전체 메뉴
‘국민 횟감’으로 불리는 우럭 몸값이 금값이 됐다.
최근 1년 반 만에 가격이 2~3배 가까이 오른 우럭 가격이
3주 만에 또 올랐기 때문이다.
단순 계산하면 우럭 회 한 점당 1000원꼴로,
“소주에 우럭 한 점”이라는 말을
쉽사리 꺼낼 수 없는 분위기로 돌아섰다.
우럭 1마리 가격, 한달만에 50% ‘껑충’…“서비스도 못줄 정도”
한파로 수온 낮아진 영향도…
가격 하락 때까지 최소 반년 예상
“당분간 고시세가 유지될 전망”
광어 안빘싸서다행이네요..
우럭은 전 매운탕으로만먹음 ㅎㅎ
양식우럭 안좋아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쉽네요. 고만고만한. 소주한잔의 위로에 마니마니 도움된것인데
광어말고 우럭만먹었는데 안타깝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많이 쌌어요.
이후 활어값들 갑자기 폭등.
광어 안빘싸서다행이네요..
우럭은 전 매운탕으로만먹음 ㅎㅎ
양식우럭 안좋아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쉽네요. 고만고만한. 소주한잔의 위로에 마니마니 도움된것인데
광어말고 우럭만먹었는데 안타깝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