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류현진이 팔꿈치 부상으로
몇 경기 등판하지 못했지만 신기하게도
오타니와의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를 따냈습니다.
(류현진: 2실점 선발승, 오타니: 5실점 선발패)
하지만 오타니는 지난 시즌 투수로서
15승 9패 ERA 2.33 이닝 166 탈삼진 219
타자로서는 34홈런 타율 .273 OPS .875
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습니다.
올해 과연 류현진은 부활할 것인가,,
오타니는 얼마나 대단한 기록을 세울 것인가..
물론 wbc로 먼저 입맛을 돋구겠지만
올시즌도 재밌는 구경거리가 많을 거 같습니다.

오타니는 규격외 사이즈로 인성까지 훌룡하더군요.
야구를 좋아한다면 상상하는것이 본즈의 1.4ops는 상상할수 있어도(이것또한 말이 안되는 기록이긴 합니다. 아마 고의사구 없이 승부했다면 100홈런 이상에 ops도 1.4이상을 넘겼을 겁니다)
, 오타니의 투타 이도류는 만화에서도 말도 안된다고 까일 기록을 실현했습니다.
Fa시 5억불 이상 예상이고 저는 6억불도 받을것 같습니다.
류현진은 일단 후반기 복귀니 내년에 단년 계약하고 추후에 몸이나 실력을 보여줘서 3년정도 계약을 맺던지 하는게 베스트일것 같습니다.
몇년간은 한화로 복귀하지 않고 괴물의 모습을 보여
줬으면 합니다.
현진이도 이제 87년생입니다 투수 30후반에 폼 떨어지죠 아직도 던지는 돌부처가 대단하긴 합니다
류현진 좋아하지만 아쉽게도 토론토 입장에선 악성 계약이 되버려서 ㅠㅠ
회복 잘하고 좋은 마무리 하면 좋겠습니다
오타니야 .. 5억 6억불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니 비교 하는건 좀 그렇죠
다만 정말 저 규모의 계약을 소화할수 있는 팀이 있느냐 .. 이건 또 다른 문제라서 ;;
오타니 입장에서도 자신이 너무 큰 계약을 해버리면 팀의 우승 가능성이 내려가 버리니
그동안 월시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거 보면 우승 가능한팀에서 적당한 계약을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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