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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별 생각없이 봤었는데 저 장면이 저런 심리전을 내포하고 있었네요 벌써 옛날영화가 됐지만 참 잘 만든 영화같습니다
타짜라고!!!
타따가 아니고~~
오래된 영화가 사이트마다 언급되는 걸 보면,
참 대단한 영화네요.
기술쓰다 걸린 척해서 손묶고 도끼 준비하고..
아귀는 기술쓴게 확실하니 큰소리 뻥뻥
결국 패를 까보니 아귀가 이기는 패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스토리..
원작자인 허영만 선생의 만화가 더 긴장감 넘쳤던거 같아요
원작이 워낙 탄탄하니
김혜수의 누드장면(아쉽게도 옆모습&뒷모습이었지만 알흠다운 유방과 유두을 볼수있어서^^)을
볼수있어서 좋았던 작품~ 작품에서 아낌없이 벗어주는 여배우야말로 진정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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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라고!!!
타따가 아니고~~
아귀 및 곽철용이
고니가 지멋대로 오해해서 손모가지 날리고 곽철용이 죽이고
그부하도 죽이고 고광렬이 손모가지 날림
반박시 님말 맞음
오래된 영화가 사이트마다 언급되는 걸 보면,
참 대단한 영화네요.
기술쓰다 걸린 척해서 손묶고 도끼 준비하고..
아귀는 기술쓴게 확실하니 큰소리 뻥뻥
결국 패를 까보니 아귀가 이기는 패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는 스토리..
원작자인 허영만 선생의 만화가 더 긴장감 넘쳤던거 같아요
원작이 워낙 탄탄하니
김혜수의 누드장면(아쉽게도 옆모습&뒷모습이었지만 알흠다운 유방과 유두을 볼수있어서^^)을
볼수있어서 좋았던 작품~ 작품에서 아낌없이 벗어주는 여배우야말로 진정한 여배우~~~~~~~~
도대체 정마담역을 김혜수말고 누가할수있었을까 할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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