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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 서구 원당동에 있는 '검단신도시 3차 디에트르 리버파크'의 한 가구에서 수도관이 터져 천장에서 물이 비처럼 쏟아지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단지 1층 공동현관문에서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했다.
해당 아파트는 총 7개 동, 722가구 규모로 작년 10월 완공돼 입주를 시작했다.
입주민 한파에 더더 빡치겠네!
저렇게 떨어지는데 계량기 안잠구는것도 대단하네요 ㅋㅋ
세대내 소방 스프링클러 배관이 터졌나 보네요 이게 12~3년전 소방법이 바껴서 전층 스프링클러 적용 된뒤로 심심치 않게 발생허죠ㅎㅎ
리버파크 ㅋㅋㅋㅋㅋ
원청은 책임 안질라 하고
하청 떠넘기고 하청은 나몰라 하고
입주민만 피해보고 질질 끌다가
죽도 밥도 안되는 상황 될듯 ;;
왕릉뷰 아파트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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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이네요
저렇게 떨어지는데 계량기 안잠구는것도 대단하네요 ㅋㅋ
세대내 소방 스프링클러 배관이 터졌나 보네요
이게 12~3년전 소방법이 바껴서 전층 스프링클러 적용 된뒤로 심심치 않게 발생허죠ㅎㅎ
바닥으로다스며들고
몇년뒤곰팡이장난아닐껍니다
리버파크 ㅋㅋㅋㅋㅋ
원청은 책임 안질라 하고
하청 떠넘기고 하청은 나몰라 하고
입주민만 피해보고 질질 끌다가
죽도 밥도 안되는 상황 될듯 ;;
불안합니다
왕릉뷰 아파트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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