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부터인가? 자꾸 사타구니가 간지러워서 별거 아닌갑다하고 넘겼는데
연휴 때 갑자기 궁금해서 들여다 털 한웅큼 잡아뽑으니까 사면발이네요;;
연휴라 어디 병원도 못가고 그냥 약국가서 유락신 사다 발랐는데
담날 팬티에 오지게 나오더라구요 평소 간지럼이나 그런거 그냥 그런갑다 했는데 너무 많아서 깜짝놀랐습니다
너무 징그러워서
그렇게 3일전부터 계속 바르고 있는데 지금은 그냥 한두마리 나오는수준...
약은 확실히 좋네요
근 한달간 만난처자가 장기녀 한명 , 건마 한군데 , 다방 한군데인데 어디서 걸려왔는지 당최 알수가없습니다
장기녀야 얼굴본지 다섯달은 지났는데 전부터 그런 조짐은 없엇고
건마 아님 다방일텐데... 둘다 예전부터 다니던 단골이라 가늠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간지러운것도 간지러운거고 아침마다 이불털고 팬티 일회용 사다 약발라입고
이러니 현타도 오지고... 그냥 유흥 끊고 야동보고 오나홀사다 잡을까 생각중입니다
병원한번가서 다 나았다 하면 여친이나 보고 말던가해야지..
깔끔하게 왁싱하세요
자털 싹다 미셔야합니다 그래야 빨리나요 왁싱하러갔다가 사면발이나오면 개쪽이니까 일단 면도기로 좀 미세요
면도기로 다 밀고 에프킬라 뿌리세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
악, 위추 드립니다.
요즘은 약 잘 나와서, 잘 바르면 됩니다.
유경험자라... ㅠㅠ
한명만 본거 아니면 특정하기 어렵지요.
약바르고 10분있다 씻으면 직빵이죠
건마는 빽ㅂㅈ아닌가요? 털있는 매니저 본저깅 없는데 다방일듯요
사면바리가 아직도 잇을 수 잇나요 신기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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