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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여성차별을 이겨내고 훌륭한 업적을 남긴 미해군 최초 여성장교
안수산 여사 이름을 보고 예상은 했지만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딸 역시 대단한 부녀라고
생각되고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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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가 머리까지 좋군요
미모는 조금 떨어지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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