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건강하신지요
요즘은 건마나 살살 다니고 타이 마사지나 받습니다
건마도 서비스가 없는곳 주로 다니다 보니 ㅎ
가끔 서비스 언급하며 들러붙는 건마 언니 + 타이가 잇긴
합니다 그래도 다 쳐냅니다
가슴이나 주물럭 하다가 오늘은 안해~ 다음에
하고 집으로 가죠
예전에는 유흥 못떠날거 같았는데
코로나로 키스 안받고, 언니들 와꾸는 루이비통에서
루이 까또즈 마냥 바닥을 치는데
몸매두 관리 안하고, 보지가 금인 마냥 당당한걸
3-4번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손절이 되네요 ㅋㅋ
가끔 조건 구경은 하는데 돼지년들이
"따지지 않는 오빠, 아저씨만"
치고 지랄하는걸 보니 이제 회복은 불가능 하구나 싶습니다 ㅋ
얼마전 누가 오사카 사창가 26만엔 (40분) 올리셧던데
전 꾹꾹 눌러담아 가봐야 겠네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들 하세요
전에 예전 휴게텔에서 친해진 지명이 자주 놀러와서 3년째 안가는 중이요~~ 가도 잼도 없고 지명인뇬 나이는 먹었어도 쉬는 보지라 쫀듯한 맛땜시 거이 반 동거중이죠
코로나 이후 잠깐 끊어야지 했던게 지금까지 끊고 있음...
문제는 끊고 있는 동안 자주보면 언니들 하나둘 은퇴하더니... 현역으로 남은 언니들이 몇 안된다는거...
이제 한명 남은 지명만 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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