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에서 혈압이 160 정도로 높게 나와서 30대 후반이라 관리 좀 해보고 안되면 약 복용하라고 의사가 그러길래
담배는 10년전에 끊었고, 한달째 술 끊고 덜먹고 빠르게 걷기 운동 해서 7키로 정도 감량했습니다.
예전에는 야동 보면 뭐 거의 10-20초만에 중딩때 마냥 풀발기에 좀 보다 보면 쿠퍼액 질질 나왔고
고추 만지다 보면 한 3-4 분 만에 신호가 와서 조절 하면서 했었는데요.
평생을 위와 같이 했었는데 얼마전에 한발 뺄라고 야동 봤는데 고추가 전혀 반응이 없더라구요?
만취해도 항상 풀발기였는데 이런적은 첨이었구요.
꼬무룩 상태에서 좀 만지다 보니까 풀발은 됬는데 예전과 달리 아무리 흔들어도 신호가 안오는 겁니다.
평소 같았으면 벌써 발사 하고도 남았을 만큼 흔들어도 사정감이 1도 없었구요
결국에는 와 진짜 고추가 아플정도로 노력해서 결국에 발싸는 하긴 했고 혹시 몰라 몇일후 또 해봤는데 똑같았었구요.
술 많이 먹으면 지루가 되고, 맨정신에는 심인성 조루가 좀 있어서 가끔 약도 먹었었는데요.
조루에서 지루가 된걸까요 맞다면 무슨 원인으로 그렇게 된걸까요?
아님 일시적인 현상이었을까요?
하나만 택하라고 한다면 둘다 별로긴 한대 그래도 정 고른다면 지루보단 조루가 낫던데
어찌된 일인지 참 궁금하네요
고수들은 다 아는내용인데, 고추 흔들어서 크게 하는거 아닙니다~ 고추 주변부(허벅지, 랄부)정도까지만 서서히 페더터치로 자극줘서 발기하는 연습 하시고 케겔운동 하세요... + 맨몸 스쿼트 하루 최소 300개이상씩 하시구여. 그리고 느낌이 없으면 오나홀로 함 해보세여. 손은 세균문제도 그렇고, 너무 거칠게 자극되서리...
좋은 오나홀은 현재의 님의 상태라도 1분도 버티기 힘들게 할 것 입니다.
감량해서 유의미하게 몸관리를 하는데 의아해서
의사가 아니지만 저도 궁금해서 댓글 답니다.
1.복용하는 약이나 영양제중 원인을 찾아봐야 겠습니다.
2.현재 혈압수치나 당뇨,고지혈증등 질환은 있는지 , 질환까지는 아니지만 검진 받을때 안좋은 곳이 어디인지 인지해야겠습니다.
고혈압,고지혈증,당뇨가 한가지만 걸리는게 아니라 세트로 안좋아지기는 합니다.
탈모약,호르몬계열 약 복용할때 , 당뇨나 혈관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발기강직도가 약해지거나, 사정시 정액량 감소,감각의 무뎌짐이 있습니다.
발기는 혈액순환과 직결되는 인체현상이라
확실히 건강상 문제와 발기력이 큰 연관이 있지요
저 같은 경우엔 새벽에 한 발 빼고
저녁에 여자랑 붕가붕가해도
삽입한지 3분이내에 찍 쌉니다
발기력 향상을 위해선 운동밖엔 답이 없어요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영양섭취를 꾸준히 하고
운동을 통해 체력강화를 하는 겁니다
단순 걷기가 가장 효율성에 있어서나 난이도에 있어서
최고라곤 하지만
운동의 강도가 낮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죠
요양중이신 어르신들 비틀거리면서 하루에 10분 산책하는것만 해도 숨이 차서 헥헥하지만
프리미어리그, 리그원 이런데서 뛰는 몸 건강한 젊은이한텐
10분 산책 따윈 운동 간의 기별도 안 가요
그래서 운동도 본인 현재 체력 수준에 맞게 해줘야 효과가 있습니다
발기력이 약해지면 그냥 앉았다 일어났다 하체운동 며칠 해주면
금세 회복됩니다
지루의 경우도 그런 식으로 원인 파악이 되어요
체력 약해지니깐 몸 신진대사가 늦어지고
때문에 자위 또는 성관계시 감각이 궤도에 오르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는 겁니다
중딩 땐 젊고 건강하니깐 발기도 잘되고
발기된 상태에서 손가락 살짝 대기만 해도 질질 싸죠
그게 꼭 중딩이라서라기보단
그 나이 때, 중딩때 다들 대체적으로 신체능력이 최상타치이기 때문입니다
달리 말하면 30대든 40대든 50대든
중딩 때처럼 신체능력을 강화시켜 유지시켜주면
아무리 늙어도 중딩 때처럼 개꿀맛 감각을 유지할 수 있는거죠
돈많은 강남 부자들이 왜 피트니스 다니는지 이해하시겠지요
그리고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이런 질병들도
운동해주면 증상이 많이 개선됩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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