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까지는 모르다가 어떤 조그만 에피소드를 계기로 네토쪽에 관심을 두다가 빠져버렸네요 ㅎ
업소녀랑 할일은 아니니, 여친이나 와이프 있는 분중에 네토쪽 관심이나 실제 해보신분?
전 전여친 두명하고 그리고 현여친하고도 진행중입니다.
첨엔 설득하기 쉽지않죠. ㅎ
니가 보는데서 다른 남자랑 자라고?
날 어떻게 생각하기에 그런말을 하냐? 날 진심 좋아하는게 맞아?
보통 첫반응이 저렇고 몇개월 설득하다보면..ㅎ
처음엔 마사지하자고 얘기해서 텔에 마사지사 초대해서 시작하고..뭐 전문 마사지사는 아니고 밴드에 많죠, 마사지 하면서 살살 성감대 자극하고 그러다 보면 흥분하고 참다못해 약하게 신음소리 내뱉고.
가슴애무나 보빨로 진행되고..
여친손을 잡아서 마사지사 고추에 갖다대면 움켜쥐고 흔들기도 ㅎ
그럴게 두세번 마사지 하다보면 나중엔 섹스까지 가더라구요.
마사지사랑 서로 애무 주고받고 섹스하면서 신음소리 내는거 옆에서 지켜보면 그 흥분감은 최고조로 올라가고 대부분 쓰리섬으로 끝납니다. 남2 여1 쓰리섬 ㅎ
현여친은 아직은 마사지 그리고 애무까지 진행했는데. ㅎ
마사지사가 삽입을 하려고하면 몸을 빼버리는 상황. 억지로 할건 아니라..중단시키고 제가 올라가죠 ㅎ
마사지사 핸플까지는 해주던데 그이상은 아직 시간이 더 걸릴듯...
여탑이니 적어보는 글입니다 ㅋ
회사나 지인들은 전혀 모르는..
짤은 퍼온건데 보통 저렇게 진행하죠.
서로 올탈로.
저러면서 살살 수위를 높이면 신음소리가 조금씩 나오기 시작하는..
생각만해도 흥분되는 ㅋ

저도 초대남한번~~~제가 발노예성향이라..... 부부님 발밑에서 빨고 핥아드리고 쎅하시기전 빨아드리고 끝나고 빨아드리고.......ㅎㅎ
다른 남자들이 너 몸 보고 꼴릿하는거 너무 기분좋코 흥분돼 ㅡ 이러면서 꼬셨죠.
편하게 마사지만 하자고 하면 거부감이 덜하기도 하구요.
대신 잘하는 마사지 잘하는분을 섭외해야죠. 가끔 마사지 잘한다고 해서 불러보면 마사지는 꽝이고 꽁씹 바라고 오는 개매너도 ㅎ 정중하게 돌려보내긴 하지만요 ㅎ
성감마사지 경험많고 잘하시는 분들은 눈치껏 정말 잘합니다. 거부감 안들게..
기구는 내색은 안하지만 좋아하는 듯 해요~
네토 섹스 애무 그런 성적인거 말씀마시고 출장마사지사 불러서 편한데서 마사지 받아봐라 라고 한번 해보세요. 마사지 해주시는 분들중엔 일회용속옷하고 안대, 향초, 조명 심지어는 오일 뭍지말라고 침대에 까는 마사지매트 갖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ㅋ
잔잔한 음악도 틀어주시고.
그런 분위기에서 마사지 받다보면 마음이 살살 오픈되죠.
밴드에 마사지 검색하면 많이 나옵니다.
마사지 초대하면 지원자도 많고.
근데 잘 거르셔야함. 꽁씹 바라고 지원하는 실력없는 떠버리가 많으니 ㅋ
여친이 오히려 네토에 먼저 얘기를 끄낸적이 있었는데
그땐 네토에 대해 관심도 흥미도 없었을때라
모른척 지나갔었는데
시간지나보니 지금와서 땅을 치며 후회중이네요 ㅋㅋ
초대남이 여친을 씻겨주면서 욕실안에서 할때 소리로만 들리던 여친의 신음소리가 정말 신경을 자극하고 꼴릿하더라구요
전 남이 하는 거 직관 호기심은 있어요. ㅎ
초대남 경험있는데 이미 경험이 있던 부부셔서 잼나게 놀았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