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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열단원인 김상옥 의사는 1890년 1월 종로 효제동에서 태어나
1923년 1월 22일 종로 효제동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1923년 1월 22일 종로인근에서 왜군과 왜경 1천명이
4겹으로 포위 된 가운데 3시간 동안 싸워서
16명의 왜경을 사살하고
마지막 남은 한 발을 왜경에 잡혀 모욕을 당하지 않고자
스스로에게 쐈다고 합니다.
올해는 김상옥열사 순국 100주년이 되는 해이고
오늘은 순국 만 100주년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경성 피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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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피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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