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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국 MZ 세대들이
레트로 열풍에 빠져있다네요
한 예로 부모님 세대들이 지녔던 폴더폰을
좋아한다는데 지금 느끼지 못하는 감성이
있다는군요
요즘 자동차도 헤리테지 살리는 추세가 있는데
레트로가 감성을 자극하긴 하더라구요
모토로라는 이게 끝판이죠 011 한국 이동통신 가입비(보증금포함) 150만원 제품값 110만원
모토로라의 끝판은 이거죠. 초창기 카폰 ㅋ
90년대 중반쯤? 당시 500만원가량 했다든데.
당시 여친 부친이 체신청? 고위직 이었는데 업무용으로 차에 달았던걸 쓸일없다고 떼서 여친차에 넣어두고 다녔던. 현재 핸드폰과 비슷하지만 배터리가 없는거라 어딘가에 전원을 꼽아야 작동됐죠.ㅎ
이거보니 삐삐도 모토로라 생각나네요.
90년대에는 절대 원탑이었죠
89년도에 처음 벽돌만한거 들고 다니는 사람 봤는데 정말 무식하게 컸지만
뭔가 압도적 포스를 느끼는 부의 상징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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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는 이게 끝판이죠
011 한국 이동통신
가입비(보증금포함) 150만원
제품값 110만원
모토로라의 끝판은 이거죠. 초창기 카폰 ㅋ
90년대 중반쯤? 당시 500만원가량 했다든데.
당시 여친 부친이 체신청? 고위직 이었는데 업무용으로 차에 달았던걸 쓸일없다고 떼서 여친차에 넣어두고 다녔던. 현재 핸드폰과 비슷하지만 배터리가 없는거라 어딘가에 전원을 꼽아야 작동됐죠.ㅎ
이거보니 삐삐도 모토로라 생각나네요.
90년대에는 절대 원탑이었죠
89년도에 처음 벽돌만한거 들고 다니는 사람 봤는데 정말 무식하게 컸지만
뭔가 압도적 포스를 느끼는 부의 상징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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