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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다시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면 다시 눈물이 날 정도로
슬프고 감동 적입니다. 그 이후에도 제자가 뒤를 이어
간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진심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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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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