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야매뗴입니다
오늘은 오전근무라 사무실나와서 할일없어 여탑만 눈팅중입니다만
문득 다국적경험이 궁금해지네요
물론 외국을 나가면 사먹던 꼬셔먹던 하겠지만 한국 체류중이면 다국적을 먹기가 제약이 있기마련이죠
생각해보면 저는
국산
러시아 or 우즈베키스탄 (확실치않음)
중국
몽고
헉 이거뿐이군요 술에취해 더 있을수도 있지만 적어도 제기억엔 이거뿐이네요 ㅠㅠ
얼마전 갔떤 룸에서 브라질산 흑마가 나오긴했지만 이상하게 검둥이는 안끌려서 못먹었습니다만 선택지가 흑마뿐이라면 먹을거같긴하네요 ㅎㅎ
한국에서 사먹는거로만 한다면~~~
국산,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중국, 태국, 몽고, 브라질, 이정도말고 또있겠죠? ㅎㅎ
여러분은 한국내에서 얼마나 많은 다국적을 드셔보셨습니까?
또한 어디나라가 어떻게 좋던가요???
국내에서 먹는거다보니 루트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를들어 ㅇㅇ동 ㅇㅇ거리 룸싸롱 태국
리플들 남겨주세요 형님들 ~~ 궁금합니다!!!
이탈리아 이정도 되네요^^
줄줄이 쓰다가.. 보니..
15개국 됩니다........
저는 미프에서만나서 베트남 태국 미국 3개국 뿐이네요...
러시아 혼혈 고려인 처자가 기억나네요.
멀리서 보면 한국여자 모습이고 가까히 안아보면 서양여자 필이죠.
체취도 맥마냄새 나더니 점점 한국여자 냄새 나던데요.
미국(흑녀, 스페니쉬), 캐나다(백인), 일본, 홍콩, 중국, 케냐, 남아공 (백인), 우크라이나, 러시아,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호주 (혼혈), 영국 (혼혈), 싱가포르
이 정도인거 같은데 이 중에 절반은 한국, 나머진 각 국가네요
주로 호기심때문에 적극 러쉬해서 떡친 케이스이고 솔직히 사귈 마음으로 한 건 아닌거 같네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우크라이나 처자랑 남아공 처자에요
여자도 떡칠때 얼마나 와일드해질 수 있는지를 알게해준 장본인들
저는 신토불이가 좋아요.
말 잘 통하는 언니면 모를까 몇 번 봤는데, ㅠㅠ
코로나 이전만 하더라도 일본, 중국, 몽골, 태국, 브라질, 콜롬비아 등등이었지만....
코로나 이후로는 그냥 한국.....그것도 점점 횟수가 줄고 있음
다들 경험이 후덜덜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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