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 MZ 세대들은 이어폰 꼽고 일하는 사람이 만타고 해서
주변 회사 직원들을 한번 봤더니, 정말 대부분 헤드셋 혹 이어폰 끼고 일하네요.
하긴, 저도 일하다 좀 지루하고 답답하면, 그 시절 노래를 이어폰 꼽고 듣는데,
이런게 일할때 말시키지 말라는 무언의 시위같기도 하고 ㅎㅎ
어제는 후배 직원들이 저녁회식을 워낙 싫어해서리,
성남에 있는 황제 삼계탕 집에서 신년 점심회식하였는데..
회사에서도 부서 회식비 연말정산하고 남으면, 직원들한테 돌려주는 건 어떤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설 잘보내세요.
2004년 두번째 이직한 회사가 SI쪽 업체였는데..
S/w개발쪽은 전부다 이어폰 끼고 일하드라구요..
전 완전 부러웠죠... 전화도 받아야 되고, 팀장이 부르면 바로 대꾸해야 되고..
요즘들어 거의 개인업무가 대분이다보니 찾아주는 사람도 엄꼬
심심해서 이어폰끼고 있다가 더 심심하면 옆에 부하 직원 불러서 답변하기 곤난란 질문해서 괴롭힙니다.. ㅋㅋㅋ
뭐 거의 100% 꼰대가 되었지요..~! 그러면서 생각하죠... 아... 그때 그 팀장도 심심했나보다..ㅋㅋㅋ
백퍼 정답인듯합니다.
저희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IT업계가 아닌데도 ....그런식임
그래서 그 직원 콜 할때도 카톡으로 콜해야 함 ㅡ.ㅡ;;;;
요즘 회사 직원들 스타일 말리지 못합니다
그냥 윗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맞춰주고 .....동화 되며 살아가야 함.....
차단하고 싶겠군요. ㅠㅠ 전 대학원때부터 당해오던 고문이라...
저는 몇년전까지만해도 공식폰을 2G로 사용해서
회사 내에 임원분들은 제가 카톡을 안하는 줄 아셨지요.. ^^
이젠 빼도박도 못하고 카톡으로 업무지시가...ㅠㅠ
그래서 올해 하반기 부터는 퇴근후에 전화기를 끌까 생각 중입니다.
팀원들에게는 세컨폰 번호 알려주고 급하면 거기로 전화하라고 할려구요~!
바르앞에잇는데 이어폰꼽고잇다는이유로 카톡을해서 바로앞에잇는사람ㅂ을 부른다니 이게정상인가요?ㅋㅋ
일 할때 방해하지 말아달라는 무언의 메세지이지만 회사라는 곳이 대화도 오가며 정보의 교류도 하는 곳인것 같은데요.
그래서 현재 it회사들도 언택트 대신 회사로 출근하라도 하는것은 이유가 있는데
근데 저렇게 하는 직원들은 일들은 잘 하나요?
아니면 일을 잘 할려고 하는 건가요?
그러면서 지일 잘하면 누가 머라하나요
일 조가치하고 태도도 불량한데
해고도 마음대로 못하는 나라
저도 블루투스 이어폰 끼고 일합니다.
전화 오면 핸드폰 꺼낼 필요 없이 귀에 터치 한번 음악 들을 때도 한번 유투브 볼때 주의 신경 안써도 되고요!!
일 하는데, 문제 없다면야 상관없겠지만...
협업 업무 효율성은 떨어질텐데. 시대가 많이 변하네요
좆 병신 회사만 다니나
제대로 된 회사에서 그지랄 하다간 승진 포기해야되
병신 새끼들이 밑에를 깔아주니 요즘이 출세하기에는 더좋은 세상이다
윗사람들이 병신으로 보이지?
안보는거 같아도 인사고과 할때 다 반영한다
요즘 인생을 유튜브로 배우는 새끼들이 많아서 그러는데 그거 따라하다가는 인생 씹창난다
인생은 실전이다 좆만이들아
그렇게 몇번만 퇴사해봐 니 인생 씹창나 있을테니
어차피 회사도 너같은 좁밥 병신은 짜르지 안대리고 있어
알아서 도태되줘서 고맙다
똥꼬에 고릴라 좆을 쳐밖을 새끼야
지가 방구석에서 부랄이나 긁으면서 댓글이나 달고 있는 인생이니 남들도 그러는지 아나?
요즘은 이런 병신 새끼들이 인터넷에서 날뛰면서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씨부리고 있으니...
한번 꼰대 꼰대 하며 살아봐 그 꼰대들이 니놈 아주 예뻐해 줄거야
주둥이에 말뚝을 쳐 밖아 버릴까 보다
이게 어디서 함부로 지껄이며 깝치고 있어
너같은 개좁밥 새끼 떠드는거 1도 타격없쥬?
열받쥬?
죽이고 싶쥬? 못 죽이쥬?
꾸꾸르삥뽕~~~
대가리에 뇌 대신 우동사리가 들었나
이거 지가 한것도 기억못하는 완죤 저능아 새끼네
mz 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이 원래 법이나 원칙 이런걸 잘 안지켜요
지금도 법으로 썬팅 금지 되어 있고 옛날에 단속 했지만
지금 단속한다면 다 난리 잖아요 이런게 많아요
그회사 룰이나 원칙 이런걸 은근 슬쩍 두리뭉실하게
넘겨서 다 자신들 편하게 근무 하려는 속성들이 있어요
요샌 너무 개인주의 같은..
제가 하는 일은 예체능쪽인데 몇년전 제 분야와 관련된 어플을 만드는곳에서 잠깐 서비스 기획을 하면서 IT회사를 경험했는데
회사에서 오히려 영상 시청용 작은 미니 모니터를 주더라고요 디자이너분들이 많이 쓰는 본체에 연결하는 서브개념의 갤탭? 정도 크기의 모니터인데
다들 그거로 영상보면서 개발자들은 개발하고 디자이너분들은 디자인하고 저는 기획쪽인데도 주길래 사용했습니다.
양쪽다 아예 귀를 다 막는 이어폰착용은 문제가 있지만 한쪽만 끼고 하는건 오히려 집중할때도 좋고 능률도 좋았습니다.
그 이후로 전 찬성입니다. 제나이또래만 해도 어릴때 공부할때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면서 공부하거나 인강듣거나 하는 버릇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유툽이나 드라마나 뭘 틀어놔도 거기에 집중하는게 아니라 업무에 집중되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왠만큼 작은회사 아니면 어짜피 요즘은 대부분 대기업이나 하다못해 스타트업도 지정된 자리 없이 자율 좌석제로 회사 이곳저곳에서 사원증 찍고
아무곳에서나 앉아서 일 할수있게 해놔서 직접 얼굴보고 부르는 사람도없어요 회의시간이나 물어볼거있으면 메신저로 물어보고 만나서 말하거나 회의실로 모이거나 하죠 제 경험상 작은 회사일수록 쓸데없는거에 목메달고 제한 두는 느낌?이 강합니다. 그러면서 친해지는 사람들은 다 친해지고 개인주의라 융화되기 어렵다는 그냥 사회생활 못하거나 학창시절부터 찐따인 사람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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