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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고향가는데
고향에 알고 지내는 돌싱누나한테 툭 던졌더니
위와같이 답이 왔네요.
엄한행위 할려고 만나는건데...ㅋㅋㅋ
그래도 답이 온건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만나면 엄한행위 하도록 잘 꼬셔봐야겠습니다.
오랜만에 대화만 했는데도
1년 반 전에 같이 잤던게 생각나면서
아랫도리가 불끈하네요ㅎㅎㅎ
근데
고향에 언제까지 있을거라고
언제볼까 하고 물었는데
답이없네...
샹년...ㅋㅋㅋ
마치 "엄한 행위 해줘" 라고 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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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거네요 ㅋ
마치 "엄한 행위 해줘" 라고 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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