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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2년 쌈리와 수원역이 패쇄될때도 생명력을 지켜오며 살아남았던 용주골이
2022년 7월에 파주시장이 바뀌고 반년만인 이 시점에
파주시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용주골을 패쇄한다니 아쉽네요
작은 시골마을인 용주골을 먹여살렸다고해도 과언이 아닌데 말입니다
업소 인증 안되는 수도권 남자들은 동남아 마사지 걸이나 딸각으로 살아야 하나요
인터뷰 보면 업소내에서 여성인권이 유린당한다는데.......
웃긴건....업소녀들이 일하게 해달라는 여성인권 유린도 있나???싶음 ㅡ.ㅡ;;;;
그렇다면 룸싸롱같은건 왜 그냥 놔둠??
시골동네에서 달리 재개발 할 것도 없을 텐데
좀 놔두지 굿이 없애려고 하네요.
10년넘게 추억많은 동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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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시장이 인터뷰 했네요
딸이 사창가로 유입되서
털어버린거라던 소문이..
인터뷰 보면 업소내에서 여성인권이 유린당한다는데.......
웃긴건....업소녀들이 일하게 해달라는 여성인권 유린도 있나???싶음 ㅡ.ㅡ;;;;
그렇다면 룸싸롱같은건 왜 그냥 놔둠??
시골동네에서 달리 재개발 할 것도 없을 텐데
좀 놔두지 굿이 없애려고 하네요.
10년넘게 추억많은 동네인데.
이제 서울권은?? 영등포 미아리 만 남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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