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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불법은 아닌데 진짜 양아치짓이네요
공립은 그냥 맘대로고 그나마 사립은 윗선에서 뭐라 하면 못쓰는 분위기라네요
교사라 육아휴직도 눈치 안보고 쓸 수 있는데 꼭 저렇게 까지 해야 되나
어느 곳에든 인성 쓰레기들은 있는 듯.
저런 인간들이 본인 1명 이득을 위해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쓰레기들이죠. 사회적 비용 상승
인사권이 교장 선생님과 행정 실장한테 있는데 이런 경우 법이 어떻든지간에 실장년이 개년이거나 교장이 나쁜X일 경우가 되겠네요. 대부분 학교의 실장들이
여자라는걸 감안한다면 보적보라고 실장년이 저따위 처분을 내렸을수도 있겠구요. 실제 학교 현장에서 보면 아무런 이유없이 실장년이 현직 여교사를 미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간제 교사라고 해도 교원 자격증이 있다면 아마 실장년의 증오의 대상이 되겠죠. 저런건 해당 관할구역 교육청에 따져야 할걸요? 저런 경우라면
교장 선생님이나 실장이 중간에서 적절히 대처를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부하직원 개념인 실장이 그 대처를 해야겠죠. 근데 여자의 적은 여자이니 기간제 교사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육아휴직 인성 쓰레기 많음, 얼마전 고액 경력직 면접보고 뽑았는데 입사 한달도 안되서 임신이라고 육아휴직 쓰기전 반차 계속 쓰고 있음, 경력직 또 뽑앙야됨,,, ㅜㅜㅜㅜ
국립은 임용고시 합격한 정교사 사립은 임용고시 합격못한 기간제 교사 그러니 시스템 이용해서 양아치짓 해도 오히려 저게 쟤들은 자랑임
사립은 이사장 권력이 막강하고 그 안에서 장기근속한 사람들 위주로 라인이 있어서
그들만의 리그에 들어야 하는데 여간 비위맞추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임용고시 합격한 교사들은 더러운꼴 안보려고 사립안가고 국공립으로 가고
출산휴가라던지 방학에도 봉급나오는 것들을 최대한 이용해먹어도 누구 눈치 안봐도 되서 저럽니다
사립이라면 위에 말한것들 때문에 눈치보여서라도 그런짓 잘 못하구요
제도적으로 허용하는 기관이 양아치죠. 벌레들 안 잡는게 관리자가 없다면 모를까 있는데 두고 있으면 공범이나 직무유기니까.
우리나라 선생들은 정말 복지가 좋은데 본인들은 잘 모르는 듯.
미국은 선생들 방학에는 월급 안줍니다.
교사가 아니라 양아치네요
요즘 교사다운 교사가 있나요?
그 좋은 대가리로 잔머리만 굴리고 앉았는 철밥통들인데...
적어도 2년에 한번씩은 교사자격 검정 시험 봐서 미달 2회누적시 교사자격 박탈 등을 해야 정신차릴겁니다.
공뭔이나 교사나 인성 쓰레기들 양성소 된지 오래...
맞아요. 어느 자격이나 최소한의 직무유지를 위해 검증을 하고 갱신을 해야 하는데.
교권은 좀 고인물이죠.
양아치나 꼼수 쓰는 인간들은 남녀구분없이 많지만... 그중 여자가 더 많긴 하죠...
뉴스에서 입사한지 한달된 여직원이 축의금 받고 말도 없이 퇴사했다는 뉴스가 생각남...
축의금 받으려고 입사했다는점에 소름...
시발것들 저런것들이 교사라고 무슨 시발 좀만 뭐하면 교사가 힘드네어쩌네 교권이 덜어졌네 이지랄들 에혀 볍신들
교사 다운 교사 사라진 지 오래 되었음......
진짜 딱 저렇게 하는게 무슨 국룰처럼 퍼지더군요
방학맞춰서 복직하고 신학기시작하면 육아휴직
애들은 나몰라라
차라리 미리말해주면 담임이라도 안맡기지
육아휴직신청은 언제든지 되나 복직은 새학기 맞추어 가능하게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데..
뜯어 고쳐야 될 것들이 넘 많죠.
제 친구도 한 번 당했습니다. 육아휴직 복귀자 땜에 기간제 딱 11개월하고 계약해지.
근데 이거 ㅎ 00년대부터 있던 자행되던 정교사들 편법이에요.. 그리고 정교사들이 얍삽하게 지가 잔머리 잔뜩 굴려서 편법 찾아내서 저러는게 아니라 행정실 학교서 그렇게 하라고 알려줘요 친구 마누라가 결혼 전 미국 해외연수(석사학위 취득 빙자 친구랑 같이 있으려고 ㅋ) 이유로 휴직신청하고 예상보다 빨리 돌아왔는데 학교에 문의하니 그럼 얼른 복직 신청하지 지금까지 뭐했냐고 하는데 그때가 여름방학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학교측서 복직신청해야 여름방학부터 급여 나간다 친절히 알려주는데 안할 사람이 없겠죠 물론 친구 마누라도 그럼 기존 계약직 선생이 아웃된다는 건 잘 알테지만 이전부터 다들 그렇게 했다는데 본인만 그렇게 안할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교대 ㅎ 신입생 받으면 안됩니다 지금도 발령이 수년씩 적체되고 있는데 신입생이 아니라 폐교로 교대수를 줄여야 한다고 교대 관계자가 뉴스 인터뷰서 밝힐 정도에요 그런데 한국서 민xx만큼 지랄인 게 교원단체죠 지들도 학생수 급감으로 교사수를 줄여야 한다는거 알지만 절대 밥그릇 줄일 수 없기에 오전 오후 2 담임제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월급을 1/2로 줄이는건 아닙니다ㅋ 한국 공무원 단체 중 가장 급여가 높고 1년 방학 4달에(지들 말론 방학 때 쉬는거 아니다고 하는데 친구 말 들어보니 초등교사 마누라 덕 많이 봤답니다) 해외연구 핑계 세금으로 때되면 제주도 및 해외여행 갔다오죠 요즘 교권추락이 어쩌고 문제 뉴스가 많지만 선생 교원단체 철밥통도 이젠 깨야됩니다 너무 말도 안되게 세금이 나가요
교원단체만 저런게 아닙니다 참고로 친구 마누라가 간 해외연수도 사비가 아니라 프로그램 지원 통해 세금지원 받아서 간거구요 ㅋ
세금으로 해외석사 교육도 받아 남친이랑 같이 즐겨 ㅋ
DJ정권때부터 시작된 꼴페미즘의 폐해죠 뭐
아 진짜 저건 좀 넘하네
교사들 방학이용 테크닉 법으로 통제해야합니다....애들에게도 않좋아요....12월까지 선생, 1,2월선생 다르게 못하도록 해야함... 애들이 치팅만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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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곳에든 인성 쓰레기들은 있는 듯.
저런 인간들이 본인 1명 이득을 위해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쓰레기들이죠. 사회적 비용 상승
인사권이 교장 선생님과 행정 실장한테 있는데 이런 경우 법이 어떻든지간에 실장년이 개년이거나 교장이 나쁜X일 경우가 되겠네요. 대부분 학교의 실장들이
여자라는걸 감안한다면 보적보라고 실장년이 저따위 처분을 내렸을수도 있겠구요. 실제 학교 현장에서 보면 아무런 이유없이 실장년이 현직 여교사를 미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간제 교사라고 해도 교원 자격증이 있다면 아마 실장년의 증오의 대상이 되겠죠. 저런건 해당 관할구역 교육청에 따져야 할걸요? 저런 경우라면
교장 선생님이나 실장이 중간에서 적절히 대처를 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부하직원 개념인 실장이 그 대처를 해야겠죠. 근데 여자의 적은 여자이니 기간제 교사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육아휴직 인성 쓰레기 많음, 얼마전 고액 경력직 면접보고 뽑았는데
입사 한달도 안되서 임신이라고 육아휴직 쓰기전 반차 계속 쓰고 있음,
경력직 또 뽑앙야됨,,, ㅜㅜㅜㅜ
국립은 임용고시 합격한 정교사
사립은 임용고시 합격못한 기간제 교사
그러니 시스템 이용해서 양아치짓 해도 오히려 저게 쟤들은 자랑임
'국립은~교사'
사립은 이사장 권력이 막강하고 그 안에서 장기근속한 사람들 위주로 라인이 있어서
그들만의 리그에 들어야 하는데 여간 비위맞추기가 쉽지 않죠
그래서 임용고시 합격한 교사들은 더러운꼴 안보려고 사립안가고 국공립으로 가고
출산휴가라던지 방학에도 봉급나오는 것들을 최대한 이용해먹어도 누구 눈치 안봐도 되서 저럽니다
사립이라면 위에 말한것들 때문에 눈치보여서라도 그런짓 잘 못하구요
제도적으로 허용하는 기관이 양아치죠. 벌레들 안 잡는게 관리자가 없다면 모를까 있는데 두고 있으면 공범이나 직무유기니까.
우리나라 선생들은 정말 복지가 좋은데 본인들은 잘 모르는 듯.
미국은 선생들 방학에는 월급 안줍니다.
교사가 아니라 양아치네요
요즘 교사다운 교사가 있나요?
그 좋은 대가리로 잔머리만 굴리고 앉았는 철밥통들인데...
적어도 2년에 한번씩은 교사자격 검정 시험 봐서 미달 2회누적시 교사자격 박탈 등을 해야 정신차릴겁니다.
공뭔이나 교사나 인성 쓰레기들 양성소 된지 오래...
맞아요. 어느 자격이나 최소한의 직무유지를 위해 검증을 하고 갱신을 해야 하는데.
교권은 좀 고인물이죠.
양아치나 꼼수 쓰는 인간들은 남녀구분없이 많지만... 그중 여자가 더 많긴 하죠...
뉴스에서 입사한지 한달된 여직원이 축의금 받고 말도 없이 퇴사했다는 뉴스가 생각남...
축의금 받으려고 입사했다는점에 소름...
여자라서 별로 죄책감도 안들것같은데
시발것들 저런것들이 교사라고 무슨 시발 좀만 뭐하면 교사가 힘드네어쩌네 교권이 덜어졌네 이지랄들 에혀 볍신들
교사 다운 교사 사라진 지 오래 되었음......
진짜 딱 저렇게 하는게 무슨 국룰처럼 퍼지더군요
방학맞춰서 복직하고 신학기시작하면 육아휴직
애들은 나몰라라
차라리 미리말해주면 담임이라도 안맡기지
육아휴직신청은 언제든지 되나 복직은 새학기 맞추어 가능하게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데..
뜯어 고쳐야 될 것들이 넘 많죠.
제 친구도 한 번 당했습니다. 육아휴직 복귀자 땜에 기간제 딱 11개월하고 계약해지.
그냥 양아치나 길러네는거죠
근데 이거 ㅎ 00년대부터 있던 자행되던 정교사들 편법이에요.. 그리고 정교사들이 얍삽하게 지가 잔머리 잔뜩 굴려서 편법 찾아내서 저러는게 아니라 행정실 학교서 그렇게 하라고 알려줘요
친구 마누라가 결혼 전 미국 해외연수(석사학위 취득 빙자 친구랑 같이 있으려고 ㅋ) 이유로 휴직신청하고 예상보다 빨리 돌아왔는데 학교에 문의하니 그럼 얼른 복직 신청하지 지금까지 뭐했냐고 하는데 그때가 여름방학 앞둔 시점이었습니다
학교측서 복직신청해야 여름방학부터 급여 나간다 친절히 알려주는데 안할 사람이 없겠죠 물론 친구 마누라도 그럼 기존 계약직 선생이 아웃된다는 건 잘 알테지만 이전부터 다들 그렇게 했다는데 본인만 그렇게 안할 사람이 있을까요?
지금 교대 ㅎ 신입생 받으면 안됩니다 지금도 발령이 수년씩 적체되고 있는데 신입생이 아니라 폐교로 교대수를 줄여야 한다고 교대 관계자가 뉴스 인터뷰서 밝힐 정도에요
그런데 한국서 민xx만큼 지랄인 게 교원단체죠 지들도 학생수 급감으로 교사수를 줄여야 한다는거 알지만 절대 밥그릇 줄일 수 없기에 오전 오후 2 담임제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월급을 1/2로 줄이는건 아닙니다ㅋ
한국 공무원 단체 중 가장 급여가 높고 1년 방학 4달에(지들 말론 방학 때 쉬는거 아니다고 하는데 친구 말 들어보니 초등교사 마누라 덕 많이 봤답니다) 해외연구 핑계 세금으로 때되면 제주도 및 해외여행 갔다오죠
요즘 교권추락이 어쩌고 문제 뉴스가 많지만 선생 교원단체 철밥통도 이젠 깨야됩니다 너무 말도 안되게 세금이 나가요
교원단체만 저런게 아닙니다 참고로 친구 마누라가 간 해외연수도 사비가 아니라 프로그램 지원 통해 세금지원 받아서 간거구요 ㅋ
세금으로 해외석사 교육도 받아 남친이랑 같이 즐겨 ㅋ
DJ정권때부터 시작된 꼴페미즘의 폐해죠 뭐
아 진짜 저건 좀 넘하네
교사들 방학이용 테크닉 법으로 통제해야합니다....애들에게도 않좋아요....12월까지 선생, 1,2월선생 다르게 못하도록 해야함... 애들이 치팅만 배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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