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오전근무, 여친은 휴무라 점심때쯤 만나기로.
예술의전당 무슨 전시회 가자는데, 마음은 싫지만 문화인인척 해야하므로 일단 승락.
낼은 건전하게 데이트만 하자는걸, 살짝 찔러보니 "몰라" ㅎ
만난지 3년이 지나가니 좀 색다른걸 찾게되네요.
예술의전당에서 과천 라인으로 혹시 방갈로 음식점 있을까요?
아님 개별룸 음식점.
장흥에는 있는걸 아는데 너무 멀고.
아니면 눈치안보고 낮 카섹 가능한 곳 ㅎ
서초~과천 라인이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만났던 여친중 펠라치오 솜씨가 최고인 여친입니다 ㅎ
그런맛이 크..운전중에도 빨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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