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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일구이무가 떠오릅니다.
한번 떠난 공은 다시 돌아 올수 없다.
이번 공 하나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그 공하나에 온힘을 다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인생은 돌아 오지 않고 다시 라는 말이 없습니다.
왠지 서글픈요 ㅠㅠ
인생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결국 무덤으로 하루하루 걸어간다는..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이 한말이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웃슬픈 어느 묘비에 글귀 : "내 이럴줄 알았다".
글잘보고 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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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서글픈요 ㅠㅠ
인생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결국 무덤으로 하루하루 걸어간다는..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이 한말이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웃슬픈 어느 묘비에 글귀 : "내 이럴줄 알았다".
글잘보고 갑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여.^.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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