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구로 야경이랑 포도, 개봉 쇼부, 마포 엣지 시절 휴게텔만 주구장창 다녔었죠.
그러다 위 가게들 전부 날아가고나서 휴게텔은 동남아나 국산 아줌마들만 있어서 발을 끊고 오피로 옮겼습니다.
문제는 작년부터 오피 수질이 좆같아졌어요.
이쁘고 몸매 좋은 애들 +5 이상에서도 찾기 힘들고 +3, +4은 뭐... 죄다 30대에ㅋㅋㅋㅋ 할말하않 ㅜㅜ
최근 휴게텔에 국산녀들이 많아져서 어제 오랜만에 가봤는데요.
솔직히 기대 1도 안했는데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와꾸는 작년에 봤던 바운스 +3 모양 보다는 낫고 브라더 +4 모양이랑 비슷했구요.
대화도 잘 하고 딱 봐도 어려보이면서 귀여웠습니다.
약통이기는 하나 떡감도 진짜 좋더군요.
노콘질싸 옵션 50분 코스 달렸는데도 겨우 15만원ㅎㅎ
한동안 휴게텔 도장깨기나 할까 싶네요 ^^
요즘 ㅇㅍ아가씨들 마인드도 별로고(코로나 핑계)
나이도 20후-30중반
옛날에야 의미 잇엇는지 몰라도 30 넘어가면
돈내고 먹을건 아니죠 ㅎ
예. 정말 과거에 구로 야경, 포도 정말 괜찮았죠. 특히 포도 인영이 생각나네요.^^
지수 스크류 BJ 생각납니다
구로 야경 포도 있을때 많이 달릴껄 후회합니다
쪽지 보내드렸읍니다.
답장 부탁드립니다.
아, 실수했네요.
다시 보내 드렸읍니다.
장르가 중요한 게 아닐텐데...
후기 기대합니다
휴게 좀 아쉬워서 오피로 가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아닌가보네여 ㅜㅜ
홈런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