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가 집 지을만한 곳이 없어서 사람 살만한곳이 도동항 근처밖에 없어서 땅값이 생각보다 비싸고. 육지에서 생필품,기름은 배로 실어날라야 해서 전부 비싸고. 수산물은 자연산이라 비싸다고 . 거기 현지 주민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관광객들 보면 바리바리 짐싸와서 거기서 해먹더라고요.
건장한남자
건장한남자 · 23-01-18
죄송합니다 잘못눌렀네요 추천한다는게;;
착한사람1
착한사람1 · 23-01-18
몇달은 살겠지만 정착은 좀 망설여지네요
sssss777
sssss777 · 23-01-18
울릉도가 그런면이 있군요, 공항 추진 한다는데 공항 생기면 가볼랍니다
toomuch
toomuch · 23-01-18
정착을 울릉도로.....ㅡ.ㅡ;;;; 하기엔.....큰 병원도 없고 여러가지로 불편....
울릉도가 집 지을만한 곳이 없어서 사람 살만한곳이 도동항 근처밖에 없어서 땅값이 생각보다 비싸고. 육지에서 생필품,기름은 배로 실어날라야 해서 전부 비싸고. 수산물은 자연산이라 비싸다고 . 거기 현지 주민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관광객들 보면 바리바리 짐싸와서 거기서 해먹더라고요.
울릉도가 그런면이 있군요, 공항 추진 한다는데 공항 생기면 가볼랍니다
정착을 울릉도로.....ㅡ.ㅡ;;;; 하기엔.....큰 병원도 없고 여러가지로 불편....
돈 많은 분들의 정착은 서울인근 별장지가 많죠
경기도 광주 , 남양주, 하남, 양평 같은 곳이 그런 곳이 아닐까 하네요...
최근에는 인천 송도가 같은 이유로 연예인들이 많이들 사는 걸로......
2년전에 다녀오고 다시는 울릉도 안가기로 결심했어요
일단 왕복 뱃삯이 거의 비행기값 수준입니다.
그리고 졸라 불친절합니다.
육지 사람 벗겨 먹자는 심보인지 모든게 너무 비싸요
식당들이 이상한 비빔밥 하나 주고 12000원 받아 먹더라구요
숙소는 진짜 .. 최악이죠. 다닥다닥 붙어있고, 시설도 진짜 다들 별로에요
미운 친구가 있으면 여행지로 추천 !!!
저는 다시는 안갑니다.
그돈이면 동남아나 일본 놀러가고 말지..
공기 좋은데 찾으시는 거면
산주변에 아파트 알아 보세요
울릉도도 함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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