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 개인적인 경험이라 객관하하긴 어렵지만
여태 제 유흥인생 중 업소 와 조건을 제외한 만남으로만 봤을때
90프로 이상이 이미용업계 아이들이더군요.
제가 마사지를 무기로 만나본 아이들이 여럿있습니다.
작년에는 4명의 아이를 마사지로 만났는데요.
4명중 현재 이미용업계에 종사하는 아이가 2명
나머지 2명도 현재는 옷가게랑 회사다니지만 전직이 이미용업계.
제가 만난 케이스가 엄청 많은것도 아니고 이정도 표본가지고 확률을 논할수는 없지만.
제 입장에선 확실히 이미용업계가 블루오션인듯하네요.
작년 12월에 만났던 아이가 참 여러모로 즐달이었는데 차단당한듯 하네요 ㅠㅠ








좋네 조아요~
그런말은 오래전부터 돌았죠
공부하기싫고 멋내기좋아하는 쩌리들이 모이는곳이 결국 미용 헤어 네일아트 마사지 문신...이쪽 부류임...
댓글 달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드립니다3
미용 시다가 월급이 최저 시급도 안되는 돈이라 돈이 아쉬운 애들이 많긴 하더라고요 요즘 그래서 힘들고 박봉이라 미용실마다 사람구하기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미용쪽이 아무래두 많은거같아요
키스만 했는데도 물이 줄줄나와서 바지가 축축해지는년은 처음이었는데 ㅋㅋ
미용계 저도 경험 있습니다
나이트에서 일할 때인데 미용계는 화류계랑 약간 틀리죠
경험이 쌓이면 딱 감이 옵니다
네 분류인데
첫번째
친구들과 어울려 온 갖 20대초 어리버리들
꼬시기 참 쉬웠죠
밥사주고 술사주면 하룻밤은 그냥 콜
두번째
미용사 분들
옷은 꽤 화려하지만 알고보면 거의 다 보세
여러번 부딪히고 친해지게 되면
마음과 모두를 주었네요
세번째 화류계
화장이 진하고 명품이 많습니다
물론 짝퉁도 있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닌라서
중요한건 이 언니들은 일딴 잘생긴고 옷잘입는
남자를 선호하고 찐따라고 생각하는 남자들은
벌레 취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순애보는 있어 지가 좋아하면
몸도 마음도 다주는 스타일
네번째
집안 빵빵하고 이쁜고 뷔티나는 여자들
은 사겨보지 못했습니다 ㅠ
그런 여자들도 놀러는 와서 보긴 봤지만
실아온 환경이 달라서 대화 자체를 이어나가기
힘들었네요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는 그냥 이야기 일뿐
현실은 그럴 수 없다는걸
20년전 이야기
지금 MZ세대는 각목이 대세라는 말에 엄두도 안납니다
제 경험으로는 개방적이긴 한데 남자조건 더럽게 따짐...
미용쪽이 화려함을 쫒다 보니 남자도 잘생기고 옷핏이 좋은 남자를 선호하죠
그건 원장이 되어 돈을 좀 번 여자들일수록 그런쪽으로 더 심한 집착을 보임다
그런면이 있군요,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하고
공감합니다. 피부를 자주 만져서 그런가~~
좋은하루보내세요~~~~~
결혼만 한다면 벌이도 괜찮아서 델꾸 살만 합니다.
대한민국 대표 패미집단 미용사 간호사
간호사들은 나름 배울점이 있지만
미용사들은 대부분 중졸이나 고졸의 학력 (그런데 요즘은 예전에 자격증을 따던 학원이 2년제나 4년제 대학교 학력인정이되다보니까) 다들 미용대학 나왔다고 이지랄ㅋㅋㅋㅋ
예전 미용학원 = 미용대학교 2, 4년제 (학력인정)
꼴통들이 돈 만니버니까 주제파악 못하고 정신이 달나라에 가있는 경우가 태반이죠
그냥 섹파나 떡 치는 보지로만 봐야지 정신적인 교감 이딴거 할생각하면 인생 죠집니다
그냥 돈 잘버는 하류인생 그 자체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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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 몇몇만나봤지만 10명중 8명이 간호조무사 간호사들 3교대해서 놀시간도 별루 없어요
그리고 의사 대기업 왼만한 조건 아니면 처다도 안봅니다,
간호사 대학병원 대기업병원 연봉 초봉이 5천이 넘어요
어디 듣도못한 병원 간호사들 개인병원 간호사들 조무사가 대부분
태국 가서도 미용실에 가면 웬만하면 썸씽이 가능합니다.
물론 와꾸 보면서 선택,결정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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