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각 세대에 체벌이 극심했던걸로 오히려 그 윗세대는 올라갈수록 체벌이 약했던편인것 같습니다.
현 20대 후반까지도 심각한 체벌 있던 세대였고
20대 후반들 고등학교때 과거체벌 사라는것 같습니다.
옛날로 갈수록 더심한줄알고 그것 또한 아닌것 같습니다.
때리면 즉각 효과가 나타나서 그랬겠죠..ㅠㅠ
뭐... 훈육과 가르침으로 교화되고 계도되는 애들이 있는 반면 쳐맞지 않으면 안되는, 짐승에 가까운 애들이 사실 가반수라서 ㅎㅎ 뭐 걍 제 생각입니다 ㅎㅎ
사촌누나 병신련 초딩때 사촌형하고 야동보다 걸리거나 뭐잘못해서 걸리면 싸대기도떄리고 욕도하고 개지랄떨던년이
지자식 나으면 졸라 잘패고 잘키울꺼라 생각했는데 지자식은 아예 훈육을 안하더군요 ㅋ 미친련 떄리고나면 불쌍하다나 ㅋㅋ
애새끼들 싸가지죤내없어서 저희집이 큰집이라 명절이면 다모이는데 모이는날 일부러 애새끼들꼴뵈기싫어서 안가고 다음날 아무도안올떄 간다는 ㅋ
학년 바뀌면 담임이 분위기 잡는다고 한놈 잡아서 싸대기로 교실 한번 돌리고 시작했던 기억이 ㅋㅋㅋ
적당히 때려야 하는데 감정실어서 따귀때리고 발로밟고하니 문제가 된거아닐까요 손바닥이나 엉덩이 요정도는 허락해도 될듯한데
요즘은 그냥 벌점맥여서 전학보내버리는 인생낙오자로 만들어버리는....
이런 일로 이렇게까지 맞아야 하나?라는 과한 체벌이 문제지
체벌은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전 남자아이만 둘을 키우다보니 체벌을 합니다.
가끔 아이들의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오면 이 녀석들이 어른을 대하는 태도가 영....
한번은 좀 과한 친구가 있길래 와이프 통해 그 집에 대해 알아보니
훈육도 없고 친구같은 아빠로 대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빠가 친구 같이 대해 주니 아빠가 아닌 다른 어른도 지 친구인지 아는가 봅니다.
가정이든 학교든 과한 체벌이 문제지 체벌은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물론 훈육으로 된다면 체벌은 필요가 없겠지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이유도 없이 맞은적도 많은데
때리면 즉각 효과가 나타나서 그랬겠죠..ㅠㅠ
뭐... 훈육과 가르침으로 교화되고 계도되는 애들이 있는 반면
쳐맞지 않으면 안되는, 짐승에 가까운 애들이 사실 가반수라서 ㅎㅎ
뭐 걍 제 생각입니다 ㅎㅎ
사촌누나 병신련 초딩때 사촌형하고 야동보다 걸리거나 뭐잘못해서 걸리면 싸대기도떄리고 욕도하고 개지랄떨던년이
지자식 나으면 졸라 잘패고 잘키울꺼라 생각했는데 지자식은 아예 훈육을 안하더군요 ㅋ 미친련 떄리고나면 불쌍하다나 ㅋㅋ
애새끼들 싸가지죤내없어서 저희집이 큰집이라 명절이면 다모이는데 모이는날 일부러 애새끼들꼴뵈기싫어서 안가고 다음날 아무도안올떄 간다는 ㅋ
학년 바뀌면 담임이 분위기 잡는다고 한놈 잡아서 싸대기로 교실 한번 돌리고 시작했던 기억이 ㅋㅋㅋ
적당히 때려야 하는데 감정실어서 따귀때리고 발로밟고하니 문제가 된거아닐까요 손바닥이나 엉덩이 요정도는 허락해도 될듯한데
요즘은 그냥 벌점맥여서 전학보내버리는 인생낙오자로 만들어버리는....
맞아도 소용없는 애들 많았죠.
체벌만이 해답이 아닙니다.
개 고양이도 사는 환경이 좋으면
표정부터 달라집니다.
이런 일로 이렇게까지 맞아야 하나?라는 과한 체벌이 문제지
체벌은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전 남자아이만 둘을 키우다보니 체벌을 합니다.
가끔 아이들의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오면 이 녀석들이 어른을 대하는 태도가 영....
한번은 좀 과한 친구가 있길래 와이프 통해 그 집에 대해 알아보니
훈육도 없고 친구같은 아빠로 대한다고 하더라구요
아빠가 친구 같이 대해 주니 아빠가 아닌 다른 어른도 지 친구인지 아는가 봅니다.
가정이든 학교든 과한 체벌이 문제지 체벌은 있어야 된다 생각합니다.
물론 훈육으로 된다면 체벌은 필요가 없겠지요.
여자애들은 모르겠던데
남자아이들은 지랄맞은 놈들 좀 많더라구요
부모보니 아~ 생각든적 많았습니다.
가정교육이 우선인거 같아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