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 들어간지는 이제 3주 정도 되네요
앱으로 알게되어서 메신저따고 자주 얘기나눴는데
성격이 너무 좋고 보내온 사진에 몸매가 나름 괜찮아보여서 계속 연락을 주고 받았죠
그러다가 2번 만나서 간단하게 저녁만 먹고 헤어졌습니다 매너있게
저녁만 먹고 헤어진 다음엔 유난히 잘웃고 (이모티콘) 앵기길래
그냥 대놓고 너 쉬는날 방잡고 영화보고 같이 맛있는거 먹자 했더니
또 어렵지 않게 오케이 하네요
내가 너 좀 괴롭힐거다라고 해도 웃고말고..
나이는 35살, 필리핀녀, 결혼한적은 없고 아들이 하나 있는데 17살이랍니다. 필리핀에서 학교 다닌다네요
애를 낳은 다음.. 일하러 고국을 떠난 다음엔 남자를 사귀어본적도 없다
남자랑 자 본적도 없다
그런 여자가 앱에 자기 사진올리고 남자찾는다는게 잘 이해가 안됐지만
뭐.. 데리고 살것도 아니니
그러냐고 하면서 받아줬죠
여기까지가 만나서 떡치지 전까지의 생각이었습니다
드디어 어제 방잡고 오후 1시에 만나 점심먹고 바로 호텔입성.. 저녁 9시까지 같이 있다 나왔습니다
떡은 두번..
근데 남자를 흥분시키거나 애무를 전혀 할줄 모르더군요
손에 제 곧휴를 대어주면 부르르르..떨고 제가 삽입하려고하면 잔뜩 긴장해서 다리에 힘이 빡~~~
뒷치기하는데도 자세 안나와서 한참 애먹고..
무슨 처녀 따먹는 정성으로 애무를 해줘야 열리는 다리때문에 녹초가 되어버렸죠
다행히 물도 많고 조임도 좋아서 어렵지않게 발사는 됐습니다
보통은 언니가 꽤나 빨아주고 용을 써줘야 발사가 되는데 말이죠
어제 저녁에 헤어지고 오늘 아침 메세지로 내가 많이 괴롭혀서 힘들지?라고 물으니 또 웃는 이모티콘만 보내네요
외모는 날씬하고 가슴도 좀 있는 편에 피부도 좋아서 나쁘진 않지만
계속 이렇게 목석이라면.. 정말 힘들어서 다시는 못볼거 같네요
필녀들이 대체적으로 개방적이고 섹도 잘한다 생각했는데
이 언니는 정말 의외네요
자랑글인가요? ㅜㅜ 부럽네요 가르치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요? 처음이라 낫가리나 봐요
자랑글인듯..아닌듯? ㅋ
그게 직접 부딪혀보면 다르더라구
진짜 어리고 멋모르는 아가씨들은 개발이 되지만 나이 먹을대로 먹고 애까지 낳은 여자가 이러는건
원래의 성향이라 쉽게 바뀌지 않는..
남자 좆도 못빨아주는 여자랑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실지
목석이라 사람들이 보다 만 거 아닐까요?
여성 분이 그렇게 예스, 예스이신 분인데...
어쩌면 글 쓰신 분도 계속 만나시는 게 아니시면
카운트에 안 들어가실 수도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ㅜ.ㅜ
어렵지않게 남자랑 같이 호텔까지 입성하는거 보면 분명 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오래 못만났다면 대부분 이런 문제가 아니었을까 짐작이 되기도 하네요
구정연휴때 다시 보기로 했는데 한번 더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냥 방생해야겠네요
라오스가 목석이라 들었는데 거긴 좀 불모지니 그렇다쳐도 최고로 까진 나라인 필리핀이 목석이예요? 실망이네요;;
편치 않으시겠습니다
남이 다듬어 놓은것만 드시지 마시고 갈고 닦아서 드시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애쓰셨습니다.^^
어릴땐 몰라도 목석은 ㅠㅠ... 잘 가르쳐보십숑!
첨부터 너무 쉽게 벌리면 금방 질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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