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여수 출생 여자
55년생 추정
업계에서 유명한 마담(지역은 서울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아마 서울일듯)
이십여년 전 병사
자녀는 없었고 환갑 갓넘은 남동생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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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자려고 누워서 눈감자마자 코트 입은 여자 환영이 나타났는데
처음에 옆태 보여주면서 정면 응시하며 나타나고
잠깐 고개 돌려 절 보고
다시 정면 응시하더라구요
꿈 말고 눈만 감았을때 떠오르는 환영.... 무속용어가 있긴한데 기억안납니다
환영에서 본 여자가 너무 예뻐서 누군지 궁금해 단골무당한테 물어봤더니 위에 프로필을 내놓더라구요
누군지 아는 어르신 계십니까!!
아는 사람두 없을텐데
미친척 비슷한 사람 알고 있더라도 찾아서 모하시게?
개꿈 꾼거 같고 별 미친짓 같은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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