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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평범하면서 당연시 여기던 일상의 생활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누리는 것에 감사함을 살아가야 되지 않나 생각 되어 집니다.
엇!!! 저와 동일한 부상이셨네요. 발목 관절의 섬유화로 퇴행성 관절염과 가동범위가 현저하게 작아져서 달리거나 뛰어내리는게 힘들어졌네요.
처음엔 절망스러웠는데 살다보니 적응하게 되네요. 시원한 바람을 맞게되는 달리는 행위가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지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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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걷는것자체 뛰는거 운동하고 햇던게 현재로선 세상 부러운일이 되어버렷네요 . 지금은 정말 평범하게 걷는 사람들이 부러울 정도입니다. 온전한 건강으로 걷는거자체가 감사하는거에 세삼 또 느낍니나.
엇!!! 저와 동일한 부상이셨네요. 발목 관절의 섬유화로 퇴행성 관절염과 가동범위가 현저하게 작아져서 달리거나 뛰어내리는게 힘들어졌네요.
처음엔 절망스러웠는데 살다보니 적응하게 되네요. 시원한 바람을 맞게되는 달리는 행위가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지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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