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점검 항목은
△엔진 구동 상태
△냉각수 및 오일류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공기압
△각종 등화 장치 점등 상태 등이며
워셔액 보충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기차는 EV 냉각수 및 고전압 배터리 시스템을 추가로 검사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오는 13일까지
△마이현대(myHyundai)
△마이기아(MyKia)
△마이제네시스(MYGENESIS) 등
각 사 통합 고객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해야 한다.
이후 현대차 고객은 1282개 블루핸즈,
기아 고객은 771개 오토큐를 방문해
무상 점검 쿠폰 제시 후 차량 검사를 받으면 된다.
단, 현대차·기아 직영 서비스센터는 제외된다.
설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쪼끔만 빨리,,,,,,,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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