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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 드려요.. 돈빌려 달라고 하면 끝이죠.. 근데. 돈 빌려주고 받은 기억도 있긴합니다. 물론 반 협박을 했지만..
맞습니다. 돈 빌려 달라면 끝이더라구요.
암튼 돌려 받으신 거 리스펙입니다.
재미지네요 ㅋㅋㅋ 로진양성소 키방
재밌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요즘 키방은 많이 덜 하지 않을까 싶네요.
돈도 많이버는년들이 돈없다고 그지랄하면 뚝배기 깨고싶더라고요 ㅎㅎ
ㅋㅋㅋㅋㅋ dalb님, 상남자.
저는 창피한 로진 시절이었죠.
"생일 선물로 만드는 데 2시간은 족히 걸렸을 선물"이 궁금하네요. 츠억을 깨고 싶진 않지만 학알, 종이학 등등도 돈 주고 사더라구요 ㅎ 학알 3천개 받고 감동했는데 그 친구가 그거 산거라고 고자질 해주더라는 ㅋㅋ 재미있게 잘 봤구요~ 다음편 기대됩니다.
예전에 인포에 한 번 인증했었는데, 사진이 어딨는지 못 찾겠네요.
손가락만한 종이 스티커에 일일히 '응원 문구' 써서, 통 레모나에 하나하나 붙였더라구요.
음... 다시 생각해보니 1시간도 안 걸렸을 거 같네요. 수정해야 하는데, 60분 제한...ㅋ
하트 모양의 핑크색, 형광 오렌지색 스티커들에 썼을 것 같네요
당시 유행하던 이모티콘이 그려진 스티커였을 거에요...
창녀한테 잘해줘봐야 아무 소용없더라구요. 걍 돈 벌러 나왔을때 돈 주고 질릴때까지 많이 먹는게 최고.
우문현답과 같은 댓글 좋네요.
뼈아픈 경험으로 얻은겁니다 ㅠㅠ 덕분에 여자의 말은 절대 믿지말고 행동만 보라는 교훈을 얻었죠.
저도 공감합니다.ㅜㅜ 행동으로 판단...
항상 예외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더라구요.ㅎㅎ
예전에 쓴 글들을 삭제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추억(?)에 잠겼다가 적어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희미해지더라구요. 위에 적는 시간도 느낌상이구요.ㅎㅎ
항상 되새기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단련이 되어서 괜찮으려나 싶다가고, 확신하기 어렵네요.
비지니스 관계죠....
결국 머리속 호르몬에의해 착각하던 세상임....
거짓말인걸 알고는있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그래도 그떄가 좋았습니다.
호르몬. 정답입니다.
그래도 호구처럼 다닐 때가 에피소드도 많고 정신적인 만족도는 좋았던 거 같습니다.
어린 시절 먹던 불량 식품이 커서는 절대 그 맛이 안 나는 것처럼...
머 이런경험이야 다들 있겄지만 그래도 룸빵 언니들에 비함 키방 딸방 언니들은 완전 순박한 시골쳐녀 레베루ㅋㅋㅋ
근디 하나 다들 착각하는지 아님 그렇게 애써 생각하는지 모르겄닌디..
유흥업소 애들도 지가 좋아하고 맘에들면 손님이라도 엄청들이대유
돈도 지가 밖에서 오히려 쓰고
햇갈린다는건 아니라는거를 받아들여야 손해들봄 시팍팍ㅋㅋㅋ
유흥업소 애들이라서가 문제가 아니라 갸한텐 내가 별로인디 유흥업소 애들이니까 푼돈이든 큰돈이든 돈쓰고 만나볼수라도 있었다
이렇게 현실을 받아들임 맘아플게 한개도 없음 시팍팍ㅋㅋㅋ
10년 전 키방 언니들 매력은 기존의 룸, 오피랑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무언가가 있었죠.
그게 무얼까 싶었는데, 순박한 시골 처녀같은... 이 표현이 딱이네요.ㅋㅋㅋ
정성 댓글 잘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듣네요 키스미 ㅎㅎ
혹시 후기 활동도 하셨나여?ㅎㅎ
ㅋㅋ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쓴 보람 있네요.
ㅋㅋㅋㅋ 빙고!
정답입니다. 유흥은 유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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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 드려요.. 돈빌려 달라고 하면 끝이죠.. 근데. 돈 빌려주고 받은 기억도 있긴합니다. 물론 반 협박을 했지만..
맞습니다. 돈 빌려 달라면 끝이더라구요.
암튼 돌려 받으신 거 리스펙입니다.
재미지네요 ㅋㅋㅋ 로진양성소 키방
재밌으셨다니 다행입니다.
요즘 키방은 많이 덜 하지 않을까 싶네요.
돈도 많이버는년들이 돈없다고 그지랄하면 뚝배기 깨고싶더라고요 ㅎㅎ
ㅋㅋㅋㅋㅋ dalb님, 상남자.
저는 창피한 로진 시절이었죠.
"생일 선물로 만드는 데 2시간은 족히 걸렸을 선물"이 궁금하네요. 츠억을 깨고 싶진 않지만 학알, 종이학 등등도 돈 주고 사더라구요 ㅎ
학알 3천개 받고 감동했는데 그 친구가 그거 산거라고 고자질 해주더라는 ㅋㅋ
재미있게 잘 봤구요~ 다음편 기대됩니다.
예전에 인포에 한 번 인증했었는데, 사진이 어딨는지 못 찾겠네요.
손가락만한 종이 스티커에 일일히 '응원 문구' 써서, 통 레모나에 하나하나 붙였더라구요.
음... 다시 생각해보니 1시간도 안 걸렸을 거 같네요. 수정해야 하는데, 60분 제한...ㅋ
하트 모양의 핑크색, 형광 오렌지색 스티커들에 썼을 것 같네요
당시 유행하던 이모티콘이 그려진 스티커였을 거에요...
창녀한테 잘해줘봐야 아무 소용없더라구요. 걍 돈 벌러 나왔을때 돈 주고 질릴때까지 많이 먹는게 최고.
우문현답과 같은 댓글 좋네요.
뼈아픈 경험으로 얻은겁니다 ㅠㅠ 덕분에 여자의 말은 절대 믿지말고 행동만 보라는 교훈을 얻었죠.
저도 공감합니다.ㅜㅜ 행동으로 판단...
항상 예외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더라구요.ㅎㅎ
저도 재밌었던일들이 많았는데 굵직굵직한 사건들말고는 날짜고 뭐고 잘 생각이 안나네요 ㅠ
예전에 쓴 글들을 삭제하지 않아서 이것저것 추억(?)에 잠겼다가 적어봤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것이 희미해지더라구요. 위에 적는 시간도 느낌상이구요.ㅎㅎ
아무리 좋아도 업소녀는
업소에서만
실제론 그게 힘들지만요..
항상 되새기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이제는 단련이 되어서 괜찮으려나 싶다가고, 확신하기 어렵네요.
비지니스 관계죠....
결국 머리속 호르몬에의해 착각하던 세상임....
거짓말인걸 알고는있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그래도 그떄가 좋았습니다.
호르몬. 정답입니다.
그래도 호구처럼 다닐 때가 에피소드도 많고 정신적인 만족도는 좋았던 거 같습니다.
어린 시절 먹던 불량 식품이 커서는 절대 그 맛이 안 나는 것처럼...
머 이런경험이야 다들 있겄지만 그래도 룸빵 언니들에 비함 키방 딸방 언니들은 완전 순박한 시골쳐녀 레베루ㅋㅋㅋ
근디 하나 다들 착각하는지 아님 그렇게 애써 생각하는지 모르겄닌디..
유흥업소 애들도 지가 좋아하고 맘에들면 손님이라도 엄청들이대유
돈도 지가 밖에서 오히려 쓰고
햇갈린다는건 아니라는거를 받아들여야 손해들봄 시팍팍ㅋㅋㅋ
유흥업소 애들이라서가 문제가 아니라 갸한텐 내가 별로인디 유흥업소 애들이니까 푼돈이든 큰돈이든 돈쓰고 만나볼수라도 있었다
이렇게 현실을 받아들임 맘아플게 한개도 없음 시팍팍ㅋㅋㅋ
10년 전 키방 언니들 매력은 기존의 룸, 오피랑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무언가가 있었죠.
그게 무얼까 싶었는데, 순박한 시골 처녀같은... 이 표현이 딱이네요.ㅋㅋㅋ
정성 댓글 잘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듣네요 키스미 ㅎㅎ
혹시 후기 활동도 하셨나여?ㅎㅎ
ㅋㅋ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쓴 보람 있네요.
ㅋㅋㅋㅋ 빙고!
정답입니다. 유흥은 유흥에서.
업소녀는 딱 업소녀답게 대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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