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15억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오스템임플란트 전 자금관리팀장 이모(45)씨가 1심에서 징역 3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 김동현)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과 범죄수익은닉 혐의를 받는 이씨의 선고공판에서 이씨에게 징역 35년을 선고했다.
앞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이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오스템 임플란트 횡령이 저노마 혼자 짓인지 저는 의문이 갑니다. 왠지 혼자 총대 메고 들어가는 느낌인데 나중에 가석방 같은걸로 나오지 않으려나 두고 보고 싶네요.
몇백억 횡령해도 몇년 아니엇나요 잘못알고잇는건가ㄷㄷ;
1심이라 항소하면 줄어요..
최종 대법원 가봐야 되요... 근데 조금 이래적이긴 하네요..20년 살면 무기수 가석방 조건 충족 되서 보통 20년 이상 이면 무기 때리는데...
밑에 댓글이 거진 10년형으로줄것이라하는데
1심 35년이.. 팍줄긴하겠지만 팍줄어봐야 10년으로까진 알줄거같은데 ;;ㅋ
횡령액/최저시급 으로 계산해서 감옥에 쳐 넣어야합니다
칭구야 왜그랬니
저 사건이 과연 저늠아 혼자하진 절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하구요.
대법원까지 가서 대략 15년정도 받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저 돈 중에 10% 정도 주고 십몇년 잘 쉬고 나오라고 했겠죠 저렇게 끝까지 입다무는거 보면
상식적으로 일개 직원이 저 금액을 횡령할 동안 오너가 몰랐다는건 말이 안되죠
전관변호사에 수백억쓰면 최종판결은 10년이내로 줄어들죠
다른놈들은 횡령해도 겨우 5년 미만이었는데, 본인은 35년을 당하다니 억울해서라도 항소 하겠군요
저도 저련 형량 첨 봅니다. 대개 몇년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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