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고 갈꺼 아니면 가라오케는 태반이 한국인이 운영해서 가격차이 없어요. 오히려 통수 맞기 좋음
라이언 가르시아
라이언 가르시아 · 23-01-11
파타야는 스타다이스(일명 : 스타다이) 라는 나이트 클럽같은 대형 공연 주점이 있습니다.
태국 위스키 100pipers(일명 : 로이피퍼) 라는 술 한병 시키면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아 공연 보면서 즐길수 있습니다. (공연 전부 학국 노래임 개쩜)
술은 마트에선 만원 초반인데 아마 거기선 적어도 8~10 만원 이상은 할거라고 봅니다. 저는 간지 오래되어서 지금시세는 모릅니다.
그안에 많은 태국 여성들이 있구요 거의 전원 99.9% 몸파는 여자 입니다. 혹은 대한민국 남성과 사귀거나 동거 원하는 여성들 입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찾아서 나랑 같이 한잔 하자고 하면 아마도 여자가 바로 같이 나가자고 할겁니다.
그전에 이미 여러 여자가 나랑 나갈래? 혹은 옆에 앉아도되? 할겁니다.
그러면 호구짓 하지말고 바로 No 할줄 알아야 합니다. (어둡고 원주민이라 얼굴 자세히 봐야합니다.)
진짜 최고로 이쁜여자를 찾으세요 절대 저애는 일반인 일거다 하는 애로 근데 개도 몸파는 애입니다 ㅋ
그리고 여자한테 차가 있냐고 물어보세요... 없으면 있는 여자애를 다시 찾으세요
뭐 택시비 상관없으면 데리고 나오셔도 됩니다. 모텔은 숙소말고 다른 곳으로 가시길 추천합니다. (매일 붙어 있으려고합니다.)
아님 운 좋으면 여자가 자취하는 오피스텔 같은 집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나가기 전에 하루밤에(한번 아니고 하룻밤 롱타임) 얼마냐고 물어보고 쇼부 봅니다.
그리고 직업 물어보면 태국에 있는 한국기업 (예시:삼성전자) 다닌다고 해보세요. 물론 차림새가 현지인 느낌이 있어야 하긴 하지만
그러면 여자애들 눈 돌아갑니다. 결혼하자고 지랄병 할수도 있습니다. 그 뒤부턴 공씹이 되는겁니다.
태국은 진짜 불가능한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명만 성공하면 줄줄이 비엔나 입니다. 친구 좀 불러내라고 하면 다른여자 애들이 계속 나옵니다.
의천도령
의천도령 · 23-01-11
오~~완전 정확히 찝으셨네요
저얼대 가라오케 가지 마시고 가시려면 클럽, 그중에 인썸니아라는 곳을 가세요
클럽중에 젤 괜춘한곳인데 이쁜애들 많아요
만약 님이 잘 생기고 몸도 좋다면 돈 있는 태국애가 용돈주며 데리고 살수도 있어요ㅋㅋㅋ
태국가서 돈주고 애들 사먹는게 이해가 안되는 1인!!
궂이 파타야 안가고 방콕 스쿰빗 로드 세븐일레븐에서도 그냥 쉽게 낚을수 있는데ㅉ
니미조또
니미조또 · 23-01-12
인썸니아는 클럽 분위기는 확실히 더 좋은데, 거기는 서양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서 여자들도 서양인 입맛에 맞는 애들이 주로 옵니다. 한국인 눈에 차는 여자애들은 많지 않아요. 분위기도 완전 클럽 분위기고....
헐리우드에서 쇼부 봐서 데리고 가든지, 워킹스트리트 주변 아고고에서 아이쇼핑하면서 맘에 드는애 찾아서 데리고 가는 방법이 가장 무난합니다.
라이언 가르시아
라이언 가르시아 · 23-01-11
아 그리고 지금은 할리우드로 이름이 바뀌었는지 주변 친구들이 할리우드 다녀왔던 이야기를 하는데, 파타야 이면서 완전 스타다이 하고 똑같은 시스템 이더군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니미조또
니미조또 · 23-01-12
할리우드로 이름 바뀐지 꽤 오래되었고, 예전에는 한국인 고객 위주로 운영이 되었었는데, 지금은 중국 관광객들이 거의 접수한 분위기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그랬는데, 지금은 아직 안 가봐서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네요). 시스템은 대동소이하구요
아툰
아툰 · 23-01-12
언제적 얘기를 하고 있는지... 지금 많이 바뀌었죠
누룽지탕
누룽지탕 · 23-01-12
최근 석 달 사이 두번 다녀왔고 이번달에 또 갑니다. 같이 다니는 인원의 성격, 나이, 인원수, 유흥 스타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젊고 잘생기고 한국 클럽에서도 잘논다? 30대 초중반이다? 그냥 방콕가서 루트 같은데서 놀면 되시고. 혹시 직장상사 모시고 가거나 골프모임이다? 파타야 모나리자 가라오케 같은 한국인운영하는곳 가서 한국식으로 놀고 롱 데려오면 됩니다. 보통 3인팟으로 인당 30만 정도면 가능합니다.3인넘어갈때 가성비가 생김. 1차 술값 롱값 포함. 얘들은 가게에서 관리하니 숙소가서 두어시간만에 도망가는일도 없고요. 와꾸는 평균으로 소이혹보다 쪼~끔 나은정도? 보통 아침 8시까진 있어줍니다. 근데 일반적으론 한인업소 안가죠. 소수에 알아서 잘논다, 그럼 워킹 스트리트 아고고 가서 구경하고 픽해서 뎃고나와서 놀면되고. 클럽가든 무카타 먹고 숙소가든. 근데 요즘 갸들 롱 5시간룰 어쩌고 해서. 맘에 들면 안가는데, 일찍가면 칼같이 감.얼굴은 제일 남. 비쌈. 기본 바파+롱값, 잡비 38만 정도. 소이혹은 애들이 좀 못생겼는데, 잘 앵겨붙는 맛에 가는거고. 가끔 이쁜애들있고. 롱비용 총 20만정도. 금액은 진짜 대충 평균가고 여러 상황따라 달라짐.
누룽지탕
누룽지탕 · 23-01-12
잘 알아보시고. 요즘은 클럽픽은 헐리우드가 대세인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같이가는 인원둘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괜히 아는척하고 나섰다가 욕만 먹는수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타이라빈
타이라빈 · 23-01-12
누룽지탕님 말씀처럼 나이대 있으시면 모나리자가 최곱니다 나이대, 인원수, 여행 유형에 따라 유흥도 달라져서 이렇게 추천해달라고 하시면 너무 굉범위 합니다.
shin95
shin95 · 23-01-12
모나리자 한표
딱따구리
딱따구리 · 23-01-12
워킹쩍 판다클럽이 헐리우드보단 낫습니다. 중국애들도 많이 가지만 아직 한국인 프리미엄 남아있어요. 808를 힙합음악쪽인데 어린 애들도 많이 가고요. 센트럴 마리나 같은 쇼핑몰에서 밥먹거나 쇼핑하는 친구, 피부관리실에서 일하는 직원들도 손쉽게 말걸 수 있으니, 맘 편히 말 걸어보세요.
여기보단 네이버카페에 태국유흥 검색해서 알아보시는게 빠를듯요
파타야는 스타다이스(일명 : 스타다이) 라는 나이트 클럽같은 대형 공연 주점이 있습니다.
태국 위스키 100pipers(일명 : 로이피퍼) 라는 술 한병 시키면 들어가서 테이블에 앉아 공연 보면서 즐길수 있습니다. (공연 전부 학국 노래임 개쩜)
술은 마트에선 만원 초반인데 아마 거기선 적어도 8~10 만원 이상은 할거라고 봅니다. 저는 간지 오래되어서 지금시세는 모릅니다.
그안에 많은 태국 여성들이 있구요 거의 전원 99.9% 몸파는 여자 입니다. 혹은 대한민국 남성과 사귀거나 동거 원하는 여성들 입니다.
제일 마음에 드는 여자를 찾아서 나랑 같이 한잔 하자고 하면 아마도 여자가 바로 같이 나가자고 할겁니다.
그전에 이미 여러 여자가 나랑 나갈래? 혹은 옆에 앉아도되? 할겁니다.
그러면 호구짓 하지말고 바로 No 할줄 알아야 합니다. (어둡고 원주민이라 얼굴 자세히 봐야합니다.)
진짜 최고로 이쁜여자를 찾으세요 절대 저애는 일반인 일거다 하는 애로 근데 개도 몸파는 애입니다 ㅋ
그리고 여자한테 차가 있냐고 물어보세요... 없으면 있는 여자애를 다시 찾으세요
뭐 택시비 상관없으면 데리고 나오셔도 됩니다. 모텔은 숙소말고 다른 곳으로 가시길 추천합니다. (매일 붙어 있으려고합니다.)
아님 운 좋으면 여자가 자취하는 오피스텔 같은 집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나가기 전에 하루밤에(한번 아니고 하룻밤 롱타임) 얼마냐고 물어보고 쇼부 봅니다.
그리고 직업 물어보면 태국에 있는 한국기업 (예시:삼성전자) 다닌다고 해보세요. 물론 차림새가 현지인 느낌이 있어야 하긴 하지만
그러면 여자애들 눈 돌아갑니다. 결혼하자고 지랄병 할수도 있습니다. 그 뒤부턴 공씹이 되는겁니다.
태국은 진짜 불가능한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명만 성공하면 줄줄이 비엔나 입니다. 친구 좀 불러내라고 하면 다른여자 애들이 계속 나옵니다.
오~~완전 정확히 찝으셨네요
저얼대 가라오케 가지 마시고 가시려면 클럽, 그중에 인썸니아라는 곳을 가세요
클럽중에 젤 괜춘한곳인데 이쁜애들 많아요
만약 님이 잘 생기고 몸도 좋다면 돈 있는 태국애가 용돈주며 데리고 살수도 있어요ㅋㅋㅋ
태국가서 돈주고 애들 사먹는게 이해가 안되는 1인!!
궂이 파타야 안가고 방콕 스쿰빗 로드 세븐일레븐에서도 그냥 쉽게 낚을수 있는데ㅉ
인썸니아는 클럽 분위기는 확실히 더 좋은데, 거기는 서양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서 여자들도 서양인 입맛에 맞는 애들이 주로 옵니다. 한국인 눈에 차는 여자애들은 많지 않아요. 분위기도 완전 클럽 분위기고....
헐리우드에서 쇼부 봐서 데리고 가든지, 워킹스트리트 주변 아고고에서 아이쇼핑하면서 맘에 드는애 찾아서 데리고 가는 방법이 가장 무난합니다.
아 그리고 지금은 할리우드로 이름이 바뀌었는지 주변 친구들이 할리우드 다녀왔던 이야기를 하는데, 파타야 이면서 완전 스타다이 하고 똑같은 시스템 이더군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할리우드로 이름 바뀐지 꽤 오래되었고, 예전에는 한국인 고객 위주로 운영이 되었었는데, 지금은 중국 관광객들이 거의 접수한 분위기입니다 (코로나 이전에 그랬는데, 지금은 아직 안 가봐서 분위기 어떤지 궁금하네요). 시스템은 대동소이하구요
언제적 얘기를 하고 있는지... 지금 많이 바뀌었죠
최근 석 달 사이 두번 다녀왔고 이번달에 또 갑니다. 같이 다니는 인원의 성격, 나이, 인원수, 유흥 스타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젊고 잘생기고 한국 클럽에서도 잘논다? 30대 초중반이다? 그냥 방콕가서 루트 같은데서 놀면 되시고. 혹시 직장상사 모시고 가거나 골프모임이다? 파타야 모나리자 가라오케 같은 한국인운영하는곳 가서 한국식으로 놀고 롱 데려오면 됩니다. 보통 3인팟으로 인당 30만 정도면 가능합니다.3인넘어갈때 가성비가 생김. 1차 술값 롱값 포함. 얘들은 가게에서 관리하니 숙소가서 두어시간만에 도망가는일도 없고요. 와꾸는 평균으로 소이혹보다 쪼~끔 나은정도? 보통 아침 8시까진 있어줍니다. 근데 일반적으론 한인업소 안가죠. 소수에 알아서 잘논다, 그럼 워킹 스트리트 아고고 가서 구경하고 픽해서 뎃고나와서 놀면되고. 클럽가든 무카타 먹고 숙소가든. 근데 요즘 갸들 롱 5시간룰 어쩌고 해서. 맘에 들면 안가는데, 일찍가면 칼같이 감.얼굴은 제일 남. 비쌈. 기본 바파+롱값, 잡비 38만 정도. 소이혹은 애들이 좀 못생겼는데, 잘 앵겨붙는 맛에 가는거고. 가끔 이쁜애들있고. 롱비용 총 20만정도. 금액은 진짜 대충 평균가고 여러 상황따라 달라짐.
잘 알아보시고. 요즘은 클럽픽은 헐리우드가 대세인데. 다시한번 말하지만, 같이가는 인원둘의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괜히 아는척하고 나섰다가 욕만 먹는수있으니 잘 알아보세요
나이대, 인원수, 여행 유형에 따라 유흥도 달라져서 이렇게 추천해달라고 하시면 너무 굉범위 합니다.
모나리자 한표
미프, 틴더 같은 앱 돌려도 가끔 진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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