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잘 안 벗는다는 소문이 있던 페티시 언니여서
어떻게 어떻게 벗겨 놓고 빨아주는데
잠깐 빨면 못 빨게 이리 비틀고 또 잠깐 빨면 저리 비틀고 자꾸 빼더니만
계속 빨아주니 결국 엄청 느끼길래 넣어도 돼? 하니까 바로 고개 끄덕이네요ㅋㅋㅋ
하고 나서 대화 하다보니 본인이 너무 잘 느껴서 애무 받다보면 하고 싶어져서
아예 못 빨게 하려고 애초에 옷도 잘 안벗는다네요ㅋㅋㅋ
옷까지는 어떻게 벗기더라도 빨 때 이리 빼고 저리 빼고 하면
웬만한 손님은 그냥 포기하는데 오빠는 너무 능글 맞다고 ㅋㅋㅋ
그래도 좋았다고는 해주네요ㅋㅋㅋㅋㅋ
홈런치는 방법중 하나죠. 10분만 정성껏 봉사해주면 스스로 벌리는....
이건 상대에 따라서 진상도 될수 있어서...우린 싫다하며 포기과라...
전 안된다고 빼면 노력 안합니다.
떡한번 치자고 힘빼고 정성들여서 서비스 해주느니 그냥 다른 서비스를 잘 받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네요
저랑 생각이 같으시네요.
저도 안된다는 반응 나오면 그걸로 땡입니다.
홈런 후기였군요. 명심하겠습니다.
싫다는 언늬 억지로 빨다가 블랙걸릴 수도 있죠
이후로 블랙이 되는데.. ㅋㅋㅋㅋㅋ
그럴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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