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이 뇌를 지배할때는 몰랐는데 나이를 먹으며 성욕이 떨어지면서 여자의 실체가 보이기 시작하네요
예전에는 교태를 부리면 예뻐 보이는것도 이제는 '저년 또 지랄이네' 이런 생각이 먼저 듭니다
여자를 객관적으로 보게되면서 어떻게든 남자에게 빨대 꽂으려는 이중성과 여성 특유의 이기심, 허영심 이런것들이 추해 보이기 시작하네요
남자가 성욕이 없다면 여자는 남자의 노예로 전락할거라는 말이 생각나네요
그놈의 성욕 때문에 여자한테 돈도주고 선물도 주고 하면서 잘보이려고 하는거니까...
뿌리를 공산주의 사상에 두고 있어서 자본가를 남자로 바꾸면 두 이론이 비슷합니다
정상적인애들이 더많아요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성욕이 없어지니 별좆도아닌 거지같은년들이
자뻑해대는게 역겹네요
밑으로 허구헌날 피 아니면 물이나 싸고 있고
화장지우고 머리 남자처럼 짧게하면 생긴것도 별로인것들이 대부분이죠
한번을 하더라도 골라서 하고
따지는것도 좆나 많아서 맘드는 애 한명 찾기가
어렵고 찾으면 오래 만나는거 같아요
칠십까지 보빨하며 살고싶다
여자 만큼 무서운 존재는 없죠
다만 보지라는 이유로 남자들이 못버리니 그게 정말 큰일이라 생각 합니다~
남자들의 성욕만 아니면 여자들은 ....
근데 결국 남자도 여자 없음 안되고 여자도 남자 없음 안되는 관계라
복잡하네요
누구 신지 몰라도
뼈있는 말씀 감사 합니다 ~
저도 늘 그리 생각하고 살아 왓는데 ..
일본처럼 남자들이 여자에게 잘해주지 않으면 되는데...
그럼 지들이 알아서 기어들어 오겠죠
한국은 여자 함 어떻게 해보려고 호구짓 하는 남자가 많죠
또 이걸 본능적으로 캐치하고 이용해서 이익을 빨아 먹으려는 여자들도 많구요
불가능 하겠지만 남자가 성욕때문에 호구짓 안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여자한테 대우받고 살거 같네요
상태 안 좋은 년들만 본 듯.
백퍼
늙고 못나고 승질 나쁜년들만 보신듯ㅉㅉ
이쁜 여자는 추해 보이지 않으리라
불알이 진토되어 물이라도 있고 없고
씹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줄이 있으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어리고 이쁘면 그나마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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