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의 아저씨 중 명대사

    사회생활하면 알게되는것.jpeg

     

    개인적으로 원픽 드라마 중 하나인 '나의 아저씨' 중 한 장면 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장면 입니다. 이 드라마는 소주를 정말 마시고 싶게

     

    만드는 드라마 입니다.

    댓글8

    night
    night · 23-01-09

    어른들은 다 그래...저 때가 되면 어른 되서 사회에 때가 탄 거죠. 다 말해주던 젊은 시절과 달라진 걸 모르고 늙어가네요.

    우리예솔
    우리예솔 · 23-01-09

    명대사 많은 드라마 죠. 

    톄무진
    톄무진 · 23-01-09
    아이유팬이됬어요 ㅎ
    애라망고
    애라망고 · 23-01-09

    동감가는게 어릴때는 사소한거 하나 가지고도 말로 싸우는데.

     

    어느 정도 나이가 먹으면 그런거 다 알면서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ㅋㅋㅋ

    늘 푸른 소나무
    늘 푸른 소나무 · 23-01-10

    여기 핵심은 "괜히 알려주고 하면"' "그 사람이 널 피해'...말하는 자는  의리있고 호의겠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결국 내가 해도 저렇게 하겠구나' 생각함. 남의 말 옮기는 것 자체가 별로 좋아 보이지가 않음.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최선임. 

    돌둘
    돌둘 · 23-01-10

    34A58212-1B8E-47AF-9187-BA8BE4802033.jpeg

     

    나같아도 죽여.
    내 식구를 팬 새끼는 다 죽여

    이선균을 도청하다가 이 말을 듣고 오열하는 아이유의 연기가 지리더군요.

    난 이 장면 이전에는 그냥 좋은 드라마를 보다가, 이 장면 이후 인생드라마로 느껴지네요.

    아사미사랑
    아사미사랑 · 23-01-10
    저도 너무 공감가던 장면이네요. 정말 인생드라마입니다.
    이장면과 공중전화에서 아이유가 "나 같은 사람"이라고 하던 장면도 가슴에 남네요
    뽀지
    뽀지 · 23-01-10

    저녁을 믹스커피로 때우던 장면.....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