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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픽 드라마 중 하나인 '나의 아저씨' 중 한 장면 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장면 입니다. 이 드라마는 소주를 정말 마시고 싶게
만드는 드라마 입니다.
어른들은 다 그래...저 때가 되면 어른 되서 사회에 때가 탄 거죠. 다 말해주던 젊은 시절과 달라진 걸 모르고 늙어가네요.
명대사 많은 드라마 죠.
동감가는게 어릴때는 사소한거 하나 가지고도 말로 싸우는데.
어느 정도 나이가 먹으면 그런거 다 알면서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ㅋㅋㅋ
여기 핵심은 "괜히 알려주고 하면"' "그 사람이 널 피해'...말하는 자는 의리있고 호의겠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결국 내가 해도 저렇게 하겠구나' 생각함. 남의 말 옮기는 것 자체가 별로 좋아 보이지가 않음.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최선임.
나같아도 죽여. 내 식구를 팬 새끼는 다 죽여 이선균을 도청하다가 이 말을 듣고 오열하는 아이유의 연기가 지리더군요. 난 이 장면 이전에는 그냥 좋은 드라마를 보다가, 이 장면 이후 인생드라마로 느껴지네요.
저녁을 믹스커피로 때우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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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다 그래...저 때가 되면 어른 되서 사회에 때가 탄 거죠. 다 말해주던 젊은 시절과 달라진 걸 모르고 늙어가네요.
명대사 많은 드라마 죠.
동감가는게 어릴때는 사소한거 하나 가지고도 말로 싸우는데.
어느 정도 나이가 먹으면 그런거 다 알면서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감..ㅋㅋㅋ
여기 핵심은 "괜히 알려주고 하면"' "그 사람이 널 피해'...말하는 자는 의리있고 호의겠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결국 내가 해도 저렇게 하겠구나' 생각함. 남의 말 옮기는 것 자체가 별로 좋아 보이지가 않음. 그냥 모른 척 하는 게 최선임.
나같아도 죽여.
내 식구를 팬 새끼는 다 죽여
이선균을 도청하다가 이 말을 듣고 오열하는 아이유의 연기가 지리더군요.
난 이 장면 이전에는 그냥 좋은 드라마를 보다가, 이 장면 이후 인생드라마로 느껴지네요.
이장면과 공중전화에서 아이유가 "나 같은 사람"이라고 하던 장면도 가슴에 남네요
저녁을 믹스커피로 때우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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