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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의 시대마다 어떤 사진이든 그 감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언냐들 사진보면서도 그런게 느껴지네요.
아마 시대영향도 있겠고, 사진을 찍는 분의 감성의 차이도 있겠죠.
어쨋든 백마언냐들 몸매는 정말 기가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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