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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의사가 말하는 담배 진실과 끈키는 어려운 중독성 같은 흡연

    담배나 술 또한 대마초 등등 한번 빠지게되면 끈키는 매우 어려운 중독성인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받을때나 답답할때 많이 하곤 하는것이 대표적이게 해당되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상황이 다들 몸 건강을 생각하면 무섭기만 하다가도 

     

    또 다시 습관처럼 생활하곤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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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5

    체스맨
    체스맨 · 23-01-08

    이래서 간접흡연도 무서운거죠. 흡연을 하지 않더라도 간접흡연 하게 되면 필터를 통해 걸러지지 않은 담배연기를 쌩으로 마시게 되서

    흡연자보다 더 폐를 버리게 됩니다. 

    막내아들
    막내아들 · 23-01-08

    저도 25년 담배피고 끊은지 3년 됐습니다. 근데 아직도 담배 맛있게 피는거 보고 있음 담배가 땡기네요 ㅎㅎ

     

     

    ssd1
    ssd1 · 23-01-08
    흡연충은 폐암으로 빨리죽어야
    빨그래
    빨그래 · 23-01-08

    박근혜때  담배값 2배 올릴때  끊었는데  

    이건 박의  무지한 행정중에  최악 이었어  

    노인들 일수록  끊기 어렵고 벌이가  없었거든  자기지지층의  맥을 딴거지 

    내가 담배 끊을때  

    매일   아니   담배 생각 날때마다  담배는 나의  몸을  썩게 만든다는 

    것을  끝도 없이  뇌까렸지   그리고 

    보건부에서  시행하는  금연알약을 처방받아  한 10일 정도 복용했지 

    딱  끊을때  이게  많은 도움이 되었어  약 10일 에서 20일이 가장 힘들거든 

    그이후는  의지로  끊을수 있는데  처음엔   몸의 밸런스가 무너지기 때문에 

    스스로  견뎌 내기가 힘들거든 

    어쨋든  하루 2갑 정도  피웠는데  많을땐  3갑도 피우고  

    사람들과  만날때도   10분이  멀다하고  잠깐만하고  담배 피러 나갔다 들어오고 했는데

    끊고 나니  많이들   신기해 했어  

    쿠테르빵빵
    쿠테르빵빵 · 23-01-09

    저도 하루 2갑씩 15년 피웠습니다.

    개같이 미쳐있었는데 예를들어 차 운전석 문에 있는 수납공간 있죠? 거기에 무조건 한보루가 있어야 마음이 편했습니다.

    하루에 2갑을 피고 출근길에 2갑을 다시 삽니다. 차에 있는 한보루 담배는 항시 그 한보루 상태로 있어야 하는겁니다.

    진짜 완전 중독인거죠.

    끊을때 너무 힘들었는데... 전부 다 버리고 다신 안핀다 이러다가 딱 한개피만 피자... 이럼서 한갑이랑 라이타 사고 진짜 딱 한개피만 빼서 피고 지나가는 길에 주차되있는 트럭 화물칸에 라이타랑 남은 담배 버리고 다니기 일쑤...

    아이러니하게 한개피로 끊었는데 담배 한개피랑 라이타 하나 이렇게 항상 소지하고 다니면서 '이거 피면 내가 진짜 울엄마 자식 아니고 개 자식이다.' 이 생각으로 금연한지 8년째네요.

    흡연한걸 후회한적은 없는데 금연한건 후회됩니다. 뭐 이런 미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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