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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과하면 안 된다는 걸 압니다.
호의를 당연시 하시면 권리로 받아들이는
과오를 범치 않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 합니다
자존심을 굽힐지 않을 정도로 해야 되지 않나
생각 되어 집니다
일년전에 부모님이 조그맣게 식당 차렸는데 한 두어달은 동네 아줌씨들이 길들이는건지 와서 쳐먹고
누군 짜네 누군 싱겁네 이건 이렇게 해야 더 맛나~훈수를 훈수를 ~ 아주피곤해지고 부모님도 신경쓰여 속상해하더군요
근데 사람입맛이 다 다른걸 뭐 어찌합니까 대다수의 입맛에 맞춰 장사하는거지 지금은 자리도 얼추잡고 입소문도나서
그런 어중이떠중이들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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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전에 부모님이 조그맣게 식당 차렸는데 한 두어달은 동네 아줌씨들이 길들이는건지 와서 쳐먹고
누군 짜네 누군 싱겁네 이건 이렇게 해야 더 맛나~훈수를 훈수를 ~ 아주피곤해지고 부모님도 신경쓰여 속상해하더군요
근데 사람입맛이 다 다른걸 뭐 어찌합니까 대다수의 입맛에 맞춰 장사하는거지 지금은 자리도 얼추잡고 입소문도나서
그런 어중이떠중이들은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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