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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저민다는 표현이 이런 경우에 쓰는가 싶네요.
깊이를 가늠하기 쉽지 않은 분노, 노여움, 환멸, 경멸
그런 감정선들이 꿈틀거립니다.
행복한 시간 쭉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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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세대는 이해가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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