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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 한번 보고 싶네요.
근데 아무리 개방 많이된 사회라고 해도
저 여자들의 미래 남편들이 있다면 용인할려나 모르겠네요.
논외로 비교가 좀 그렇지만 조선시대 왕들은
어린 궁녀들의 생리혈을 좋아했고,
선비나 유생들은 생리혈이 묻은 속옷을 빨아 마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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