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야수는 역대급 드림팀.
: 내야진은 1루수 최지만 / 2루수 토미 에드먼 / 유격수 김하성 / 3루수 최정으로, 4명의 내야수 중 무려 3명이 현역 MLB 주전 선수
: 에드먼과 김하성의 키스톤 콤비는 각각 골드 글러브 수상자와 최종후보였으며 직전 시즌 bWAR 총합 11.5에 달하는 위엄
키스톤에만 한정한다면 이번 출전국 중 최정상급이며 당장 MLB 팀에 대입해도 훌륭할 정도임
2. 좌완투수도 역대급
: 김광현. 구창모. 이의리
3. 내년 메이저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는 이정후의 쇼케이스 무대가 되길 기대합니다.!
안우진이 없으니 영 허전하네요. 일본 라인업 너무 화려해서 많이 밀려보이네요.
투수조에서 부상자 1명 나오면 들어갈것 같기도 해요
한화 한명도 없어서 바로 발탁입니다
이번 WBC는 폭망하고 아시안게임때는 안우진 뽑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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