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완도에서 유학 온 친구가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고향에 계시고 친척집에서 지내면서 외롭게 공부하는 친구였어요
덩치는 크지만 착하고, 성실하고, 예의도 바르고,,
짖굳은 친구들이 가끔 그의 사투리를 놀릴때도 곰처럼 웃기만 하던 좋은 친구였네요
그의 부모님께서 위도, 서해훼리호 침몰사건 때 탑승자셨습니다
어린 마음이지만 가슴이 넘 아팠었고, 친구들과 같이 전부 목놓아 울어었던 기억이 나서
저도 모르게 발끈했습니다
완도는,,, 제게는 좋은 친구이자 가슴아픈 친구의 고향이고, 가보진 않았지만 좋은 곳일 거라는 희망?
그런 곳이었습니다
,,,,,,
여탑에서 정치, 종교, 지역감정 관련 글이나 isue 가 있을 때
논쟁에 참가 하지 말자! 라는 주의였는데,,,
좃 꼴리는 얘기만 하자! 라는 motto 였는데,,,
저도 모르게 발끈했네요
반성하고, 뉘우치고, 반성합니다
뉴스보다는 출근부를!!
뉴스보다는 후기를!!
뉴스보다는 어플을!!
한번더 정독하는
자랑스런 여탑인이 되겠습니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게 문제지요... 힘내세요,.
확실히 여탑에서는 냠냠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어요...
현실 경제 이야기나오면 꼬무룩해지고(제가 그 글의 주인공인지라ㅜㅜ)
이상한 지역비하은 왠지 ..... 불편해지고
정치 이야기는 발끈하게 되지요
그런 의미에서.....
어제 이러고 드라이브 했네요 ㅋㅋ
ㅎ.... 주차장가서 뒤로 이동했지요 ㅎ
아 졸라 부럽 ㅎㅎ
NF 인가요>?
전,, 맨날 먹던 애 2명만 돌려먹고 있어요 ㅠㅠ
NF가 그립네요 ㅠㅠ
ㅋㅋㅋ
결국은 2명이나 3명만 남게 되죠 ㅋㅋㅋ
저도 그런듯...
댓글이 엄청나네요... ㅋ
여탑 회원님들 제 가슴아픈 사정도 들어주시고, 이러저러해서 지역비난하는거 같은 저새끼한테 욕좀하시고 제편좀 들어주세요. 자 여기 캡춰한것도 올려요. 제가 잘한거죠?
이거구만. ㅎ 초딩인가? 한심스럽다. 쯔쯔쯔
개인적인 사정은 일기장에 쓰시구요.
내가 했던말이 거짓이 있는지 뉴스 검색해서 보세요.
검색어 알려드려? ㅎ
너도 뉴스가 사실인건 알잖아. 바보가 아니라면. 그냥 인정하고 싶지 않은거뿐이지 ㅎ
이새끼는 완도갔다가 염전노예하기에도 지능이 딸려서 쫓겨났을듯.
미쉐린 타이어 로고가 있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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