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후인정 감독 건은 심판진 나이도 있고
후인정 감독이 더 어리다 보니
나이가 들어서 잘 못보는 심판 및 경기위원이
한심하다는 분위기였는데
아래 여자배구 건은 김호철 감독이 나이가 있고
반대로 심판 및 경기위원은 새파랗게 젊은 데도
비디오 판독을 저따위로 하네요...
그나마 김호철 감독이 생각보다
심하게 흥분하시지는 않고
"뭐가 임마" 한마디 시전하고 끝내시네요..
심판도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있고
경기위원 여자분은 비디오판독을
왜 저렇게 하시는지... ㅋㅋ
참나, 비디오에도 네트가 움직이는게 보이는데... 후인정 감독 정말 돌아버릴것 같은데요,
아까 그거는 답답했는데 이번에 여자 배구 건은 코미디 같네요..
여자배구팀 감독이라 그런지 김호철 감독은 뭐랄까 좀더 부드러운 느낌이네요..
예전에는 더 세게 나가실 분이라고 들었는데 많이 유해지신 듯합니다. ㅋ
후인정이 젊어서 그렇치 나이 많은 감독이였으면
고혈압와서 뚜껑열려 거품물고 그자리에서 졸도했을듯^^
근데 위에 여자배구 김호철 감독은 나이들어서
오히려 더 유해지신 거 같은데요..
배구심판들도 토토 좀 할 수도 있지! 응?
심판들은 오심 한번 할 때마다 돈 들어오나요? ㅋ
그렇지 않고서야... 초딩도 알아볼 저런걸...
전문가랍시고 앉아서 저딴식으로 하고 있다는건...
그거 말고는 이유가 있을 수 없어보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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