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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는 꼭 못 다 이루신 꿈 펼치시고
훨훨 날고 계시길 바랍니다.
자식일은 부모의 슬픔을 무엇으로 표현 못해
단어조차 없다고 하는데요.
남은 가족들과 이젠 오손도손 행복을 느끼며
사셨으면 좋겠네요.
시간이 지났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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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났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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