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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달림할때 대략적인 기록을 하는 편이라
연말에는 어느정도 달렸나를 알 수 있는데요,
2022년에는 약 570만원 정도 사용했네요 ㅎㅎ
19년 300
20년 480
21년 540
22년 570 정도로 계속 달림 지출이 늘어나네요..
수입은 그대로인것 같은데 달리는 주기도 약간 많아지긴했지만
폭증은 아닌데..아무래도 + 값이 오르는 느낌과
주종목의 변화가 지출 증가에 영항을 준듯하네요ㅋㅋ
내년에도 여탑회원님들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ㅓㅜ야~~ㅎㅎㅎ
작년에는 400정도 쓴거 같네요
저도 평균 4~5백은 지출이 있네요
작년 한해 570 지출햇으면 내가 지출한 금액에 10% 정도넹
2천 가량 썼네요 일년에..
저는 1300정도....
본인을 위해 쓰는 돈은 아까운게 아니죠~ 요즘 단가가 오르다 보니 사실 저정도면 늘고 있는 건 아니고 꾸준히 절제된
달림의 지속 ... 정도의 느낌..
월 백이상 지출 한듯~ 그때 그때 희열 쾌락 현타 남는건 기억뿐 이네요
술값까지 더해서 계산하여 보니 의외로 많이 썼네요 이런 저런 스트레스를 술과 노는 것으로 적당히 풀었더니요.
올해는 반으로 줄여봐야 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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ㅓㅜ야~~ㅎㅎㅎ
작년에는 400정도 쓴거 같네요
저도 평균 4~5백은 지출이 있네요
늙으면 환영하는 곳은 병원이나 요양원.
늙어서 병원비로 날리느니 진통제 값만 남기고 달립시다.
작년 한해 570 지출햇으면 내가 지출한 금액에 10% 정도넹
2천 가량 썼네요 일년에..
저는 1300정도....
본인을 위해 쓰는 돈은 아까운게 아니죠~
요즘 단가가 오르다 보니 사실 저정도면
늘고 있는 건 아니고 꾸준히 절제된
달림의 지속 ... 정도의 느낌..
월 백이상 지출 한듯~ 그때 그때 희열 쾌락 현타 남는건 기억뿐 이네요
술값까지 더해서 계산하여 보니 의외로 많이 썼네요 이런 저런 스트레스를 술과 노는 것으로 적당히 풀었더니요.
올해는 반으로 줄여봐야 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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