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4분 만에 옐로카드 6장+레드카드 1장' 카타르 월드컵 '그 주심', 라리가에서도 '카드 난사'

     

    [사진] 스쿼카 소셜 미디어.

     

     

    FC 바르셀로나는 31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프 누에서 열린

    2022-2023시즌 라리가 15라운드 RCD 에스파뇰과 '카탈루냐 더비'를 치러 1-1로 비겼습니다.

    이 경기의 심판은 카타르 월드컵 문제의 심판이었던 바로 마테우 라호즈(45) 이었습니다.

     

    그는 카타르 월드컵 8강 아르헨티나와 네덜란드의 경기에서 양 팀 선수들에게 총 48회(아르헨티나 18회 / 네덜란드 30회)의

    파울을 주었고, 레드카드를 포함해 총 18장의 경고 카드를 남발했습니다.

     

    이어서 라리가에서 바르셀로나와 에스파뇰 경기에서 총 7장의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지 버릇 정말 못 고치는 거 같습니다.

    카드가 너무 남발하면 재미가 없어지는데요.

     

     

    댓글2

    멀티왕
    멀티왕 · 23-01-01

    모든 스포츠는 심판들이 경기를 망치지여..

     

    어제 배구 경기도 그렇고 야구는 말할것도 없고...

    십팔좃
    십팔좃 · 23-01-01
    라호스 심판 악명 유명하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