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붙이인 자기 아들은 간이식 안해준다하고
사위한테 간이식 해달라는 처가 식구들
아래는 여친 엄마 간이식 해줬던 실제 사례입니다

자신을 쫓아디니던 남자 계속 차다가
엄마가 간 이식 받아야 하니 고백 받아주고 예비사위라고 서류 작성해서 간 이식해줬네요
이 당시 화제가 돼서 공중파 뉴스들 전부 인터뷰 따고 이게 바로 효심이고 사랑이다...언론에 도배되었습니다
(이때 뉴스 봤던 기억 나는데, 남자랑 예비장모란 사람만 얼굴 비추고 여자는 절대 자기 얼굴 안 내보여서 느낌이 쎄하긴 했네요)
수술이 끝나고 얼마 있다가 여자가 이별통보 합니다


이후에 벌어진 일입니다





여친 엄마 간 이식 해준 남자의 최후네요
사람이 사람을 배신하다니 정말 무섭네요!!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 질수있는지
여친 엄마 간이식 해준 남자의 최후 ㅠㅠ
연합뉴스에도 나온 걸 굳이 얼굴에 모자이크 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요..
하긴 저 당시엔 간이식 받고 남자가 버려질 줄은 몰랐겠죠..
요새는 사기당하는 놈들이 더 병신같아
니얘기냐?
왜 발끈이야
가던 길이나 가라 이 좃밥새끼야
씨발놈아 내가 니글에 댓글 달았냐
아들도 안해주는걸 사위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혼해라...
김창렬이 생각나네요.....
아들도 못한다 한걸 사위가 무슨 죄라고
이런쓰레기집안한테 간이식 안해준게 잘한듯
장모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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