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관람평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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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1회차 관람평(CGV 4DX)이 매우 부정적이었음을 밝힙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DOLBY에서 엄청난 작품이네요.
4DX와는 비교도 안 되는 그래픽과 사운드, 마치 바닷물에 있는듯한 VR세계.
스토리나 개연성으로 태클걸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바다 속에 잠겨서 (비록 가상이어도) 멋진 생명체들을 감상하는데, 좀 말이 안 되면 어떻습니까?
물론 영화에서 스토리와 개연성은 중요하죠.
저 또한 아바타1의 광팬으로서 그 부분이 실망스러웠으니까요.
그래서 1회차 4DX로 볼 때, 이건 DOLBY 재관람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서 취소했었습니다.
근데 친한 지인이 속더라도 한 번만 보고 판단해보라고 해서, 혹시나 싶어서 다시 봤더니
전혀 다른 느낌을 갖게 되었네요.
똑같은 영화인데 이렇게 느낌이 달라질 수 있나요?
1회차를 개봉일 아침에 봤었는데, 월드컵 축구 챙겨보느라 피곤한데 억지로 3시간 넘게 보느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여하튼 제 자신이 이해가 안 갑니다.
아직도 판도라 행성의 바다세계가 눈에 그려집니다.
특히 고래들(작품에서는 툴쿤, 주인공의 둘째아들과 친한 아웃사이더는 파야칸) 너무 귀여워요.
제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대형고래 (흰수염 or 혹동) 직접 보는건데...



p.s 앞으로 대작은 DOLBY에서만 보는 걸로...
용아맥에서 봤는데,
그다지 감흥은 없었죠....
숲에서 바다로 간 개연성이 없어요....
다산신도시 돌비가 좋다던데 이번 아바타2로는 갈 생각이 없네요.
아바타2에서 가장 문제삼은 게 거기죠.
1편 숲에서 잘만 싸우더니 왜 굳이 바다로?
그러나 카메론 감독이 바다 촬영이 너무 고픈 걸 어찌하겠습니까?
다산에 있는 남양주DOLBY가 최고죠. 어제 거기서 봤습니다.
당연히 또 보고싶긴한데, 명당자리가 싹 다 매진입니다.
카메론 감독이 바닷속 탐험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그쪽에 돈도 엄청 쓴다고 들었습니다.
영화 타이타닉도 원래 로맨틱-재난 장르가 아니었대요.
다큐 형태로 배 침몰을 다루려고 했는데, 기왕이면 흥행을 곁들이자고 해서 우리가 아는 작품이 나온 겁니다.
참고할깨염.ㅋㅋ
영화 보면서 내 스스로 얼마나 웃기던지.
마치 너무 별로인 사람의 멋진 모습을 발견한 느낌?
"얘가 이럴 리가 없는데?"
투디로봤는데 잼있게봤습니다
2D로 재밌게 보셨으면 DOLBY에서는 숨 넘어갈 수 있습니다.
돌비로 다시 한 번 봐봐야겠네요
이거 예약이 점점 빡세지는군요.
인기녀 후기를 작성하고 후회하는?
저도 돌비에서 봤는데 님의 1회차 관람기보고 많이 의아했었네요
그냥 입 벌리고 침 흘리며 넋놓고 보다가 3시간이 훌쩍
3시간도 짧은 영화였지요
조만간 저도 다시 볼려구여
제가 나름 영화평이 너그러운 편인데 이상하긴 했어요.
어제 다시 보니 러닝타임이 긴 건 맞는데, 지루함과는 거리가 멀었거든요.
아무리 봐도 월드컵 시청에 따른 피로감으로 봐야될 것 같습니다.
어쨋거나 사람의 감정이 믿을 게 못 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러닝타임은 15~20분 정도 단축했으면 정말 좋았을 것 같습니다.
저도 DOLBY로 다시 보려고 합니다.
아이맥스나 스크린x 중 어떤거 추천하나요?
돌비는 넘멀어서요ㅠ
굳이 비교하면 IMAX가 나을 듯 합니다.
4dx 로 봤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의자만 주구장창 너무 흔들어대서 집중도 잘 안되고 엉덩이도 너무 아프구요. 앞으로 다시는 어떤 영화도 4d로는 안보려 합니다.
그치만 실제로 제가 스쿠버다이버이기도 해서 바닷속에 들어가는거 너무 좋았어요. 돌비로 다시 봐야 할까요?ㅠㅠ
4DX가 잠이 오는 걸 방지해주긴 하죠.
근데 아바타-물의길에서는 좀 과한 면이 있더라구요.
DOLBY로 보시면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그나마 공짜로 봐서 다행...
와우. 무료라니 좋네요.
가끔씩 보면 무료티켓이 제공되는데, 올 여름부터 많이 봐서...
돌비로 봐야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네. 현재 나온 영화관 기술 중에서는 독보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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