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참 신기하고 재밌네요.
새끼 때부터 함께한 서로 다른 동물들도 그렇고
따듯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사람보다 낫네......
뼈속까지 여탑인 ㅋㅋㅋ
귀엽네요 다람쥐
길 들이는 방식이죠
사람 잘 따르는 앵무새를 저런식으로 키우는겁니다.
타인이 이유식 먹여 키운 앵무새랑은 큰 친밀도를 가지긴 힘들고
밤중 수유가 필요한 아기들 혹은 하루 3번정도의 이유식이 필요한 아기들을 데리고 와서 키우면 유대관계가 깊어지지요.
저도 한때 자딘앵무를 수유하며 키워서 말 세마디할 정도로 할수 있을 정도로 키웠놨던니...
앵무새전염병이라는 치료불가의 병에 걸려 무지개다리를 건너 보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사람보다 낫네......
뼈속까지 여탑인 ㅋㅋㅋ
귀엽네요 다람쥐
길 들이는 방식이죠
사람 잘 따르는 앵무새를 저런식으로 키우는겁니다.
타인이 이유식 먹여 키운 앵무새랑은 큰 친밀도를 가지긴 힘들고
밤중 수유가 필요한 아기들 혹은 하루 3번정도의 이유식이 필요한 아기들을 데리고 와서 키우면 유대관계가 깊어지지요.
저도 한때 자딘앵무를 수유하며 키워서 말 세마디할 정도로 할수 있을 정도로 키웠놨던니...
앵무새전염병이라는 치료불가의 병에 걸려 무지개다리를 건너 보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