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남자 A가 음주운전하다 택시랑 접촉사고남
> 음주운전 걸릴까봐 택시기사B한테 보상금주겠다며 본인집으로 유인후 살해한뒤 본인 옷장에 숨김
> A의 여친이 A의 집에왔다가 옷장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함
> 경찰에 음주운전 걸릴까봐 보상금으로 퉁치려고 집에갔는데 말다툼하다 우발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
> 조사하니 A는 B씨휴대폰으로 B씨인척 B씨 가족들한테 며칠 연락안될거라 문자남기고 B씨카드로 7천여만원 대출받아 여친 명품백사준 정황도 발견함
> 심지어 현재 A씨가 살고있는 집 명의가 본인 명의가 아니었고 원래 집주인 여자 C씨는 현재 행방불명된 상태.경찰은 C씨 행방추적중
완전 미친 싸이코놈이었네요
저 여친 개소름돋앗을듯 트라우마생겼을것같은데요
진짜 무섭네요!!
돈줄려면 밖에 기다리라하고 주는거지 집으로 유인했다는건 첨부터 살인의도가 있었다는거죠.
집주인도 실종이고 저넘 연쇄살인범은 아닌지.
집주인(전여친)을 이미 살해 했다면 음주사고로 경찰서 가는것이 상당히 불편했을테고 혹시 수사중일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있었을테니 합의금 얘기는 미끼이고 지 죄 덮고쟈 이미 살해 할 맘으로 택시기사 유인한거겠죠ᆢ
글구 저 정도면 살인이 처음은 아닐듯ᆢ
그러네요 정황이 딱딱 맞네요 걸릴거 같으니까 그런거였네요
지금 살고있는 집의 집주인은 전여친이였고 이미 살해해서 암매장함 주민들 말로는 큰 다툼소리가 있었고 언제부터 이상한 냄새가 나더니 여자가 사라졌다함
택시기사 살해도 블박지우고 차 멀리 세우고
한걸봐선 집에 들어와서 술김에 우발적이었다고 하는데 이미 살해계획하고 시체 은닉한걸로 보임
이외 추가로 살인한게 더 있다는 얘기가 있음
조사중
결론은 그냥 사형시키는게 나을듯 교화가 될거라 생각하나 저새끼 주둥이로 들어가는 밥값 내 세금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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