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가던곳이 예약 마감이라 근처에 유명한업소이지만 한번도 안가본곳이 있어서 갔는데
진짜 몇달만에 내상 씨게 입었네요 뭐 말도 안하고 바로 입으로 슥슥 하더니
그냥 여상으로 넣다가 올라오세요 하다가 뒤돌게요 하고 뒤돌고 뭔 명령들으러 왔나 이런거 제일 싫어해서
기분이 팍상해서 하기싫어서 그냥 손으로 해라 했드만 대답도안하고 스윽 뺴더니 누우세요 하더니 젤 듬뿍 묻혀서
무슨 모터 단거마냥 그냥 파파파파파파파파 위아래로만 뭔 느낌도 안나고 그러기만해서 발기도 죽어버리고
가슴이라도 만지며 하게 옆에서 손으로 하라 했더니 자세 불편한데 손목 꺽인다 어쩐다 이게 뭐냐 하면서 옆에 한 1분 서있었나 그냥 스스로 다시 가랑이 앞에 앉아서
젤이 좀 말랐다고 다시 젤 겁나 묻혀서 또 느낌도 안나게 파파파파파만 하길래 하 안되겠냐 그냥 나가라 했더니 그냥 옷입고 바로 나가버리네요 뭐 이런 썅...
프로필에 애인모드 좋고 마인드 좋고 어쩌고 하더만 의슴에 이러고있으니 세상 그 어떤 순간보다 돈이 아깝네요
기계적인 아주 씨앙뇬들이 종종 있죠.
사실 이런 정보가 공유가 돼야 저런 뇬들이 사라지는데 말이죠.
위추드립니다..
저같은 경우는 저런뇬 만나면 최대한 집중에서 시간 꽈악~ 채워서 짜증낼 때까지 이 자세 저자세 다 하면서 안싸고 버팁니다.
어차피 환불은 안되고, 빨리 싸라고 지랄하면 니가 목석인데 금방 싸지겠냐, 자세 자꾸 바꾸는 것도 다 니 때문이다.
보지가 허벌인데 힘이라도 좀 줘라.
그래야 1초라도 빨리 싼다.
침대맡에 5만원짜리 2장 올려놓고, 너 힘든거 내가 아니 빨리 싸게 하면 이거 니 준다고 하면 종종 열심히 하는 척 하는 뇬들도 있어요.
당연히 싸고 나서 아~ 역시 넌 안된다. 가라. 하고는 팁은 다시 제 지갑으로 넣습니다.
장난하냐면서 씨발거리면서 나가는 뇬들도 있죠.
그럼 속이 좀 덜 쓰립니다.
예전에는 내상 입으면 나오자마다 바로 다른 업소 꼭 찾아갔는데,
결국 내 돈만 날리는거더라고요.
소심한 복수라도 해야 열이 좀 덜 받습니다.
전 마인드도 별로고 뭔가 대충하는애들은 제껄 만지게 하는것도 싫어서 진짜 바로 팍 죽어버리고 나가라 하는 타입이라 이렇게라도 해서 빡치게 해야하는데 하
그들이 블랙 리스트 있는거 처럼
역으로 저희도 내상 리스트 있어야죠
아는사람들끼리 따로 뭐 개인적으로 공유하는게 아니면 업소명을 풀면 솔직히 조금 기분나빳어! 하고 올리는 악질들이나 방금 가입한 사람들도 글쓰고 할거같아서 대충 유저들끼리 추측이 가능하게 돌려 돌려 말하는식으로 올리는거 하나 있으면 좋을거같아요 예를들어 서울 오피 a업소라는곳이면 서울쪽에 뭐 이런 시설이 있는곳이라던가 서울쪽에 이런 사이즈랑 소개를 가진 언니 정도로만 소개해도 찾아보시는분들은 금방 찾을 수 있게 찾는 노력이라도 안하면 아예 모르게
후기 나쁘게 썼다고 권한으로 삭제하고 이런건 좀 아쉽긴 합니다.
돈도 돈이지만 방문을 위한 노력과 시간이 정말이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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