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을 다니는 여자를 만났어요 분명 본인 입으로 정직원이라고 했거든요 회사 1층에서 커피도 마셨는데 알고보니 정직이 아닌 파견직
대학도 2년제 등록금만 내면 (학력 인정) 졸업시켜주는 그런 곳 나와서,
또 비슷한 그런곳 4년제에 편입 (등록금만 내고 졸업) 했는데 그 지역 정규 4년제 나온것 처럼 떠들고 다님
아빠는 대기어 다닌다고 했음 알고보니 대기업 생산공장 안전관리 요원이었음 용역 일당직
이 외에도 입만 열면 거짓말
들통나면 내가 언제 그랬냐고 지랄 개지랄 이런 행동이 반복되니 녹음해서 들려주면 너 내 몰카도 찍은거 아니냐등 또 개지랄
안되겠다 싶어서 싸대기 2대 시전하니 여자가 112 신고 경찰 출동했으나 이후에 취하 조금은 사그러짐 순해짐
이후에 술 쳐마시고 또 지랄임 머리통 2대 때리니 조용해짐 이번에도 또 신고함 술깨고 취하 헤어질 무렵에는 거짓말이나 지랄스러운 성격이 진짜 많이 고쳐짐
문제는 이런 여자들이 몇 년 전무터 미친듯이 많아진다는 현실
공통점은 학교나 집에서 맞아 본적이 없다고 함
프랑스나 유럽등 선진국에서 싸대기 정도는 크게 처벌 안받음
사실 우리 나라도 몇 년전까지 가족이나 지인은 그랬음
- 현제 우리나라는 사안이 어떻든지 최소 50이상 벌금형
쳐맞아야하네 얘는
맞을 짓 하는 사람이나 때리는 사람이나 못배운건 매한가지....
싫으면 헤어지면 되는 간단한 문제가지고,,,,,,
결국 천생연분임.
본인이 욱해서 때려도 만나주는 여자고 ㅋㅋ
여자도 쳐 맞고도 좋다고 만나니 ㅋㅋㅋ
그냥 끼리끼리 잘 만난겁니다
근데 거짓말 하는 것보다 맞고도 가만히 있는 사람이면
자존감 엄청 떨어지는 사람임 그게 더 문제
여탑 이등병 새끼들 글 좀 못 쓰게 하면 안되나?
등업 할려고 별의 별 똥글들 막 올라오네
네 만년 이등병이죠
결혼은 하지마시길..
북어랑 기집은 삼일에 한번씩 줘패줘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씀 틀린게 아닙니다
삼일한보다 삼초한이 시급하네요
거짓말 하는 건 별건으로
그렇다고 유형력을 행사하는 건......아니죠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만나시면 되는데.....
큰일납니다...앞으로도 그런 스탠스를 유지한다면....큰일(?) 많이 치루실듯.....
벌금 물고 폭력전과가 올라가겠지만 장시간의 스트레스를 참는거 보다는 나은듯합니다
말이 쉬워 남들이 헤어지라는 거지 이쁘고 떡감좋은데 때려서 고치는게 더 이득이더라구요
잘못하면 꼭 쳐 맞아야 고쳐지는 인간들은 때려서라도 인간 만들어야죠
설혹 그렇다고 하더라도 조금만이라도 참아보세요
다른 사람이 아니라 새꺄님을 위해서 말이죠
그렇게 하다가 경찰조사 받고 범법행위로 잡혀가면 손해잖아요~
아니 그래서 하고싶은 말이 뭐노
못고침...
쳐맞아야 인간되는 놈년들이 꼭 있습니다
유유상종.... 끼리끼리 노는거지머...
그런 사람을 만나는 자신을 돌아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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